팝

  • 장르>
  • 방문 : 1/171명

http://totalmusic.saycast.com 주소복사

 

 

Side 1                                                 Side 2
01. The Ecstasy Of Gold                        01. Nothing Else Matters
02. The Call Of Ktulu                              02. Until It Sleeps
03. Master Of Puppets                           03. For Whom The Bell Tolls
04. Of Wolf And Man                              04. - Human
05. The Thing That Should Not Be            05. Wherever I May Roam
06. Fuel                                                06. Outlaw Torn
07. The Memory Remains                        07. Sad But True
08. No Leaf Clover                                 08. One
09. Hero Of The Day                               09. Enter Sandman
10. Devil's Dance                                  10. Battery
11. Bleeding Me

 

1999년 11월, 베를린은 베를린 장벽 철거 10주년 기념행사를 했고, Metallica는 오케스트라와 함께 환희의 찬가를 발표했다.

이들의 아홉 번째 앨범은 밴드와 샌프란시스코 심포니의 협연을 담고 있다.
록과 클래식의 결합 전통은 Lars Ulrich가 좋아하는 Deep Purple의 전율적인

[Concerto For Group And Orchestra]로 거슬러 올라간다.

Metallica는 1991년의 셀프 타이틀 앨범에서 그런 스타일을 선보인 바 있다.

앨범 수록곡 Nothing Else MattersThe Unforgiven이 마에스트로 Michael Kamen이 지휘하는

오케스트라 반주를 자랑하고 있는 것이다.

Michael Kamen은 Eric Clapton, Pink Floyd와 함께 작업했던 인물로,

몇 년 동안 밴드를 설득한 끝에 결국 완전한 협연을 하게 된다.
James Hetfield 는 Michael Kamen은 좀더 극단적인 것을 원하고 있었다고 회상한다.

그래서 그는 우리를 선택한 것이다. 물론 Graveworm처럼 우리보다 더 극단적인 밴드도 있었지만,

난 우리도 꽤 괜찮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했다.
이 열정적인 접근 방식은 [Symphony & Metallica]에서 놀라운 결과로 나타났다.

전율적인 The Call Of Ktulu부터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던 Enter Sandman에 이르기까지

이 앨범은 클래식의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물론 [Load]와 [Reload]에 실린 장쾌한 곡들도 포함되었다.
함께 제작된 DVD가 보여주듯 참여한 모든 이들이 공동작업을 즐기고 있다.

클래식 연주자들은 중세적이고 영화적인 면모를 밴드의 일렉트릭 연주에 더하고 있는 것이다.

웅장한 교감은 Fuel, No Leaf Clover, 그리고 서사시 One에서 정점에 이른다.

관객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무아지경. 진짜 클래식이다!.

답글 0조회수 2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