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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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Baby One More Time
02. (You Drive Me) Crazy
03. Sometimes
04. Soda Pop
05. Born To Make You Happy
06. From The Bottom Of My Broken Heart
07. I Will Be There
08. I Will Still Love You (With. Don Philip)
09. Thinkin' About You
10. E-Mail My Heart
11. The Beat Goes On

 

Britney Spears의 데뷔앨범이 팝 음악에 지대한 충격을 안겨주었다는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

유로 댄스 같은 곡과 슬픈 사랑의 발라드, 교묘하게 배치한 사운드 등 Britney Spears는

10대 취향의 음악에 세계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그 관심의 정도는 David Cassidy와 Beatles 이래 최고 수준이었던 것 같다.

그렇다, Britney Spears가 없었다면 Jessica Simpson도 없었을 것이다.
그녀는 대중문화에 격변을 일으켰는데 다양한 패션 트렌드를 양산하기도 했고 Diana비처럼 파파라치의 표적이 되기도 했다.

17세의 어린 나이 때부터 매체에서 순진함과 섹시함을 겸비한 인물로 그려지면서 Britney Spears는

나이든 음흉한 남성 세대에게 롤리타로 각인되었다.

그로 인해 Britney Spears의 누드 같은 인터넷 게시물들이 셀 수 없을 만큼 많아져만 갔다.
비록 비평가에겐 외면당했지만 [...Baby One More Time]은 순식간에 1천만 장 이상이 팔려나갔는데

데뷔앨범으로서는 사상 최고치였다.

그녀에게 수백만 달러짜리 미소를 안겨준 건 앨범의 크레딧 파트에 있는 사람들이긴 하겠지만

인기를 얻은 가장 주요한 요인은 어깨가 들썩거리는 타이틀트랙이다.

Britney Spears를 싫어하는 사람들조차 이 시대 최고의 댄스송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이밖에도 승리를 외칠 만한 세 곡이 더 있으니,

풍부한 사운드의 (You Drive Me) Crazy와 성가적인 발라드 Sometimes,

그리고 머리를 텅 비게 만들 만큼 화려한 Soda Pop이다.

Born To Make You Happy 또한 헌신적인 연인의 추억을 담은 귀에 쏙 들어오는 곡으로서

You Don’t Have To Say You Love Me의 전통을 잇고 있다.

앨범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전 시대를 걸쳐 10대들의 사랑을 받아온

Sonny Bono의 The Beat Goes On을 커버하고 있는데 가히 천재적인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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