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 장르>
  • 방문 : 1/171명

http://totalmusic.saycast.com 주소복사

 

 

01. Traveller
02. Butterfly
03. Sutrix
04. Mombasstic
05. Decca
06. Eclipse
07. OK
08. Light
09. Disser/Point.Mento.B
10. Soni
11. Vikram The Vampire

 

Talvin Singh은 Sun Ra의 아르케스트라 및 게스트인 Madonna, Massive Attack, Bjork,

월드 비트 트리오인 Nitin Sawhney, 그리고 Keith Sweat와 함께 월드 투어를 했던 팀이다.

그는 또 아노카라는 이름의 유명한 런던 나이트 클럽을 열기도 했다.

이 곳에선 아시아 스타일의 덥과 힙합, 드럼앤베이스, 앰비언트 뮤직등을 소개했다.
[OK]는 범지구적인 뮤지션을 위한 일렉트로닉 프로젝트 밴드에 가깝다.

긴 러닝타임을 가진 첫 곡 TravellerMC Cleveland Watkiss의 보컬, 두근거리는 드럼앤베이스,

Madras Philharmonic Orchestra가 연주한 기민한 현악파트, Rakesh Chaurasia가 연주한 플루트,

나벤과 Ryuichi Sakamoto에 이르기까지, 그 자체로 서사시다.

이밖에도 일본 합창과 남인도의 전통 타악, 자메이카의 MC, 최첨단 브레이크비트까지 들을 수 있다.
Talvin Singh은 인터뷰에서 놀라운 오만함을 보여주는데

인도 재즈를 혼합하는 것은 괜한 이국 취향일 뿐이며 제대로 조율도 하지 않고

타블라나 시타를 쓰는 것을 공격적으로 비아냥거리는 한편,

Nitin Sawhney 같은 이전 동료에 대해서는 게토처럼 되어버린 영국의 아시안 레코드 레이블인

아웃캐스트에 소속되어 있다는 이유로 호되게 비난했다.
많은 이들이 그가 망하길 바랐지만, Talvin Singh은 [OK]로 대성공을 거뒀다.

넉살좋게 일렉트로닉과 월드뮤직을 똑같은 비중으로 섞어놓은 앨범으로 말이다.

하지만 이 앨범으로 Blur와 Chmical Brothers를 제치고 영국의 머큐리 뮤직 어워드에서 수상함으로써

그의 정당성이 입증되었다.

답글 0조회수 1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