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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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1                             Side 2

01. Suite-Pee                  01. War?
02. Know                        02. Mind
03. Sugar                        03. Peephole
04. Suggestions              04. CUBErt
05. Spiders                     05. Darts
06. DDevil                       06. P.L.U.C.K.

07. Soil

 

System Of A Down은 다른 밴드에서 활동하던 멤버들이 모여 결성한 밴드인데

이들이 아메리칸 레코드에 영입되면서 밴드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이 데뷔앨범은 메탈, 블루스, 스래쉬, 하드코어, 랩, 그리고 록을 중동의 전통 음악과 결합시켰다.

논쟁적이고 정치적인 가사에 유머 또한 뛰어나다. 박자 바꾸기, 재즈적인 접근, 끈끈한 멤버십,

데스메탈을 잘 소화하는 보컬, 멜로디 등과 더불어 밴드는 굉장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었다.
미국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성장한 System Of A Down은 자신의 가족들에게 독특한 유산을 물려받았다.

이런 문화적인 유산은 음악에서 뿐 아니라 사회정치적인 가사의 기질에서도 드러난다.

격렬한 목격자의 시선을 담은 P.L.U.C.K. (Politically Lying, Unholy, Cowardly Killers)에서 Serj Tankian은

1915년에 자행된 터키 정부의 부당한 대량학살에 대해 외치고 있다.

중동의 향취를 담은 War?Peephole에서도 매혹적인 리프를 들려주고 있다.
모던 펑크와 뉴메탈에 질린 하드록 팬에게 System Of A Down은 호소력이 있었다.

또한 밴드는 시장경제를 공격하는 등 정치적인 입장을 고수했는데

이런 요인은 밴드의 두 번째 앨범 [Toxicity]가 멀티 플래티넘을 기록할 수 있게 하는 동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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