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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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rowned World/Substitute For Love
02. Swim
03. Ray Of Light

04. Candy Perfume Girl
05. Skin
06. Nothing Really Matters

07. Sky Fits Heaven
08. Shanti/Ashtangi
09. Frozen
10. The Power Of Good-Bye

11. To Have And Not To Hold
12. Little Star
13. Mer Girl

 

Japanese Bonus Track

14. Has To Be

 

Madonna가 태어난 해(1958년) 빌보트 차트 1위는 Elegants의 Little Star가 빛나고 있었다.

40년 후, 같은 제목의 노래가 Madonna의 딸 Lourdes Leon를 축하하는 데 사용되었고,

그 노래는 그녀가 아티스트로 다시 태어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이 작업은 1994년 [Bedtime Stories]를 공동작업했던 Babyface의 참여로 1997년부터 시작되었다.

그러나 그녀는 곧 작곡가인 Rick Nowels, 테크노 천재인 William Orbit,

그리고 [Like A Prayer]의 프로듀서인 Patrick Leonard에게 눈길을 돌렸다.

앨범은 유명세보다는 사랑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는데,

그 메시지는 Down World/Substitute For Love에 특히 잘 나타나 있다.

Madonna는 딸을 출산하고 카발라교에 귀의하면서 차분해졌다.

그런 영향 때문에 Has To Be처럼 훌륭한 곡이 실리지 못했다. Madonna가 13개의 곡이 행운의 숫자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이 앨범은 대단히 특이한 소재를 사용하고 있다.

휘몰아치는 타이틀트랙은 세간에 잘 알려지지 않은 Curtiss Maldoon의 Sepheryn에 기초하고 있다.

또한 Sky Fits Heaven은 Max Blagg의 시를 인용하고 있다.

Candy Perfume Girl은 Prince의 전 애인인 Susannah Melvoin과 함께 작곡했고

Shanti/Ashtangi는 산스크리트어로 불렀다.

그리고 Down World는 San Sebastian Strings의 Why I Follow The Tigers를 재해석한 곡이다.

작곡가 Rod McKuen은 기본적으로 이 곡은 Tigers의 주제를 따라간다.

그래서 Anita Kerr와 내가 단순히 샘플링된 곡의 작곡가로 언급되지 않고 공동저자란 직함을 얻게 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런 다양한 변주는 Madonna가 Marvin Gaye의 I Want You를 커버할 때 같이 작업한 Massive Attack과 달리

일렉트로닉 성격이 덜했던 제작진과 1996년 [Evita]에 출연하면서 단련된 Madonna의 보컬 덕분에 가능했다.

지금도 이 앨범을 들으면 풍부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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