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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1                                    Side 2
01. Roots Bloody Roots            01. Dusted
02. Attitude                             02. Born Stubborn
03. Cut-Throat                        03. Jasco
04. Ratamahatta                      04. Itsari
05. Breed Apart                      05. Ambush
06. Straighthate                      06. Endangered Species
07. Spit                                 07. Dictatorshit
08. Lookaway

 

뛰어난 앨범 [Chaos A.D.]에 이어 3년 후 Sepultura가 발표한 [Roots]

브라질 메탈 밴드가 일찍이 성취하지 못한 경지를 펼쳐보인다.

브라질의 라틴 음악과 민속음악, 뉴메탈, Sepultura 본연의 스래쉬/데스 스타일이 접목된 독창적인,

당시로서는 전대미문의 음악을 선보였다. 앨범 표지의 문신한 원주민이 사운드를 상징하고 있다.

카리스마적인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Max Cavalera가 주도하는 밴드는 그들의 뿌리를 깊이 탐구했다.
밴드는 강력한 첫 트랙과 함께 내닫기 시작한다.

Igor Cavalera의 드러밍은 강력하고 창의적이며, 반음 낮게 조율한 기타는 야수적이면서도 빈틈이 없다.

AttitudeBreed Apart와 같은 곡에서 미드 템포로 헤비하게 그르렁거리는 이번 앨범의 대표적인 사운드를

여실히 느낄 수 있다.
Sepultura는 아마존의 사반테스족을 만나기 위해 꽤 먼 여행을 떠나 그곳에서 부족과 함께 Istari (Live)를 녹음했다.

브라질의 보컬이자 퍼커셔니스트인 Carlinhos Brown이 참여한 또 다른 멋진 트랙 Ratamahatta

퍼커션으로 가득한 힘의 여행을 펼친다. 좀더 실험적인 Lookaway에는 DJ Lethal과 Jonathan Davis가 참여했다.
이 앨범을 끝으로 Max Cavalera는 팀을 떠났다.

그의 의붓아들이 살해된 사건, 밴드 내의 경영권 문제 등 좋지 않은 상황이 이어져 밴드를 지속하기가 어려웠다.

Max Cavalera는 Soulfly를 결성했고 나머지 멤버들은 새 보컬을 영입했다.

하지만 Sepultura는 이 앨범 이상의 성취를 보여주지 못했다. [Roots]는 그들의 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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