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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1                                                           Side 2
01. When You Gonna Learn (Digeridoo)             01. Hooked Up
02. Too Young To Die                                      02. If I Like It, I Do It
                                                                    03. Music Of The Mind


Side 3                                                           Side 4
01. Emergency On Planet Earth                        01. Revolution 1993
02. Whatever It Is, I Just Can't Stop                   02. Didgin' Out
03. Blow Your Mind

 

Jamiroquai는 1990년대 초반 영국의 애시드 재즈 씬에서 톡 튀어나왔다.

카리스마 넘치는 프론트맨 Jay Kay가 있었다는 것과 거부할 수 없는 펑키 곡으로 가득한 데뷔앨범을 냈다는 건 축복이었다.
이 그룹은 첫 싱글 When You Gonna Learn으로 영국차트를 강타했는데

소니는 그 중독적인 그루브의 향연과 목관악기 디제리두의 작렬,

그리고 Jay Kay와 Toby Smith의 가사에 걸맞은 편곡에 깊은 인상을 받아 밴드에게

8장의 앨범을 보장하는 계약 조건을 제시했다.

앨범은 빡빡한 일정 속에서 제작되었는데 타이틀트랙은 스튜디오에서 짐을 풀기도 전에 만들어졌다.

처리시간이 급박했는데도 이 거부할 수 없는 펑키함은 곧바로 영국차트 1위로 올라섰다.
[Emergency On Planet Earth]에 담긴 거의 모든 것,

즉 버펄로 맨이라 부르는 Jay Kay의 실루엣을 담은 이미지부터 시작해서 1970년대 댄스플로어의 펑키한 그루브의 영향,

그리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따뜻한 정취에 이르기까지 이 모두는 Jamiroquai의 후속 앨범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걸프전에 대한 반향으로 만든 Too Young To Die는 매우 그루브한 곡으로,

고조되는 관악과 함께 Jay Kay의 활기찬 스캣은 약에 당의를 입히듯, 분노에 찬 메시지를 부드럽게 해주고 있다.

Jay Kay는 펑키한 Whatever It Is, I Just Can't Stop에서 정치적 발언을 잠시 멈추는 한편

Blow Your Mind에서는 더욱 부드러운 면모를 소울풀하게 보여주고 있다.

또한 아찔한 Music Of The Mind에서 밴드는 음악적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밴드의 이 즐거운 사운드는 사람들에게 생각을 하게 만들었으며, 더욱 중요하게는 그들이 댄스장으로 가도록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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