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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1                                      Side 2
01. Enter Sandman                     01. The Unforgiven
02. Sad But True                        02. Wherever I May Roam
03. Holier Than Thou                  03. Don't Tread On Me


Side 3                                       Side 4
01. Through The Never                01. The God That Failed
02. Nothing Else Matters             02. My Friend Of Misery
03. Of Wolf And Man                   03. The Struggle Within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베스트셀러에 Garth Brooks와 Eagles만 있는 게 아니다.

Led Zeppelin, AC/DC, Guns N' Roses도 있다. 하지만 이들 중 가장 헤비한 것은, 바로 Metallica다.
베이 에어리어에서 온 이 골때리는 사나이들은 1988년 [...And Justice For All]

맹렬한 기세로 빌보트 톱텐에 진입함으로써 처음으로 사교밴드 신세를 벗어났다.

Pantera와 Skid Row가 차트 1위에 오르기 전이었던 당시에 이것은 대단한 결과였다.

하지만 [...And Justice For All]은 교만한 야수였고,

앨범 수록곡들은 너무나 복잡한 구성인 탓에 무대 위에서 연주하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그래서 Bob Rock을 [Metallica]([The Black Album]으로 부르기도 한다)의 프로듀서로 영입했다.

Bob Rock이 Motley Crue와 했던 작업에 감명을 받았기 때문이었다.
그 결과 Metallica를 가장 잘 요약해주는 곡들이 탄생했다.

아주 격렬한 리프와 공격적인 드럼,

구성에서 군더더기가 사라진 훨씬 덜 탐닉적인 Kirk Hammett의 기타가 어우러진 곡들이 바로 그것이다.

Wherever I May Roam, Nothing Else Matters 같은 서사적인 작품들조차

시타와 현악파트 덕분에 흥취를 지니고 있다.
Kirk Hammett, 드러머인 Lars Ulrich, 그리고 베이시스트 Jason Newsted 역시 핵심적인 공헌을 하긴 했지만,

이것은 Jason Newsted가 [...And Justice For All]에 참여한 이후 그에게는 엄청난 성공이었다.

주인공은 역시 James Hetfield다. 그의 위협적이면서도 고상한 보컬, 잘근잘근 씹는 듯한 기타,

그리고 청중을 사로잡는 가사는 Enter Sandman 같은 곡을 영원한 클래식으로 만들어낸 환상적인 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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