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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m Doumbia와 Amadou Bagayoko는 70년대에 말리의 수도 바마코 소재인

젊은 시각 장애인을 위한 기관에서 첫 만남을 가진다.

음악에 대한 사랑을 공통 분모로 우정을 다져간 그들은 친구가 되고, 이후 연인이 된다.

게다가, 함께 음악을 시작한 이 두 사람은 급기야 말리의 뮤직 대표하는 국제적 스타가 된다.

2006년 축구 월드컵 공식 축가는 그들의 차지였다.

2000년, Blur의 싱어이자 Gorillaz의 총지휘관인 Damon Albarn은 구호 단체 옥스팜으로부터,

말리의 대사 활동을 해달라는 요청을 받는다.
Damon Albarn은 승낙하지만 그는 말리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을 진행하는 등,

임무를 스스로의 장점에 맞게 수정해 수행한다.

Amadou & Mariam이 Damon Albarn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2005년이 되어서였다.

Damon Albarn은 자신의 프로젝트 아프리카 익스프레스를 위해

영국 뮤지션을 말리로 공수해 가 지역 아티스트들과 연주하는 화합의 자리들을 주선한다.

그의 열정에 감복한 2인조는 Damon Albarn에게 자신들의 2008년 앨범 [Welcome To Mali]에 참여를 요청한다.

Damon Albarn은 오프닝 트랙 Sabali에 공동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참여했고

2인조의 트레이드마크적 사운드에 일렉트로닉 뮤직적 광택을 덧입혔다.
Mariam Doumbia의 목소리에 초점을 맞추는 대신

Amadou Bagayoko의 기타 사운드를 희생시킨 결정에 대해 Damon Albarn은 넌서치닷컴에 이렇게 말했다.

전 잠시 그녀의 목소리를 Amadou Bagayoko의 사운드와 별개로 부각시키고 싶었죠.

앨범의 리드 싱글로 발매된 Sabali는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았고

이 트랙은 피치포크가 선정한 2천년대 최고의 트랙 200편 리스트에서 15위를 기록한다.

2009년, 이 아프리카의 수퍼 스타들은 Barack Obama 대통령 취임식에서의 공연을 끝으로,

빛났던 2천년대 초의 마지막을 멋지게 매듭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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