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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eople은 두근두근 고동치는 눈부신 일렉트로 펑크 뮤직이다. 이 트랙이 호주인이 발매한 싱글로,

호주 톱 100에 최다 주간을 머문 기록을 세웠다는 것은 그다지 놀랄 일이 아니다.
처음엔 킥 드럼하고 베이스 라인으로 시작되었죠. 드러머이자 프로그래머인 Kim Moyes가 디스코 워크아웃에 이렇게 말했다. 그게 바로 이 트랙의 진짜 발단이었어요: 도 도 도 도 도, 두 두 두 그건 정말로 2천년대 초기 일렉트로클래시처럼 들렸죠.

완전히 얼간이 같았어요. 하지만, 거기서 하나 좀 괜찮았던 게 있었는데, 그건 후에 Verse가 되었어요.

그리고 이 시점부터 정말 한판 노동을 해야 했죠. 6개월이란 시간과 여러 버전을 거쳐가야 했지만,

저희는 그걸 파고 또 팠죠. 우리답게 들릴 때까지요.
이 곡의 가사는 호주로 오는 이민자들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이건 저희가 국외자들을 보는 시각에 관한 거죠. 싱어이자 키보드 주자인 Julian Hamilton이 말했다.

해외에서는, 사람들이 당신을 1명의 호주인으로 어떻게 보는지에 대해 훨씬 더 의식하게 돼요.

그리고 이건 저희가 뉴스에서 접한 고향에 관한 소식 모두에서 영감을 끌어와 만든 겁니다.

John Howard(호주 총리)와 보트 피플(망명을 시도하는 피난자들), 밀입국자 수용소, 크로널라 폭동들이요.
처음에는, 가공할 베이스 사운드를 입힌 논란 가능성 다분한 가사 탓에

라디오 방송 시간을 편성받지 못할 거라는 염려가 들기도 했다고 한다. Moyes는 롤링 스톤에 이렇게 말했다.

트리플 제이(호주 최대 독립 라디오 방송국)가 이 곡을 얼마나 후원해줄지에 대한 의구심까지 들 정도였죠.

상업적 스테이션들은 고사하고 말이에요. 다행히도, 이런 두려움은 사실무근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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