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 장르>
  • 방문 : 0/127명

http://totalmusic.saycast.com 주소복사

 

 

처음에 그는 어린 Paolo Conte였다. 그러더니 다시 이태리의 Tom Waits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이제 그는 스스로 자신이기를 선택했다. Vinicio Capossela는 90년대 초 음악 신에 모습을 드러냈고,

그의 앨범 [All'Una E Trentacinque Circa]과 [Modi]로 칭송을 받게 된다.

그럼에도, 3개의 앨범을 이미 발표한 그는 불만족에 시달려,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한 확신을 가지지 못한다.

그의 다음 앨범들 [Il Ballo Di S. Vito]와 [Canzoni A Manovella]에서

Vinicio Capossela는 지방 전통 음악에 몰입된 모습을 보였다.
이후 6년간의 침묵이 뒤따랐고, 드디어 2006년 [Ovunque Proteggi]가 이태리 차트를 폭풍우처럼 휩쓸게 된다.

그는 이것이 그의 털 나고 뿔 난 앨범이라고 표현했지만,

도대체 이 앨범이 정확히 얼마나 털 나고 뿔 난 앨범이 될지 제대로 이해한 이는 많지 않았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피아노 발라드인 타이틀 트랙은 이태리의 문화와 역사를 내면 깊숙이 들여다보았다.

우리를 독자적으로 만드는 게 바로 이것이라며, 그는 경고한다.

That Too Much Is For A Short While / And Is Still Not Enough / And Is Only Once

(그 너무 많다는 것은 짧은 시간 동안이다 / 그리고 여전히 충분치 않아 / 그리고 단지 한 번뿐이지).
Vinicio Capossela는 동굴 안에 스튜디오 장비를 설치하고 불타는 트로이, 메두사, 콜로세움,

고대 시실리의 종교 축제에 대해 노래했다.

Vinicio Capossela가 공연 여행을 떠날 때면, 그는 석재 강당에서만 연주할 것을 고집했다.

답글 0조회수 7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