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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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쓴맛과
설탕의 단맛처럼
감정도 똑같습니다
쓸모없는 감정이란 없습니다
단지 조절해야 할 감정이
있을 뿐입니다
감정을 다스리는 사람과
감정을 휘들리는 사람~

간혹 음방이건 사회생활이건
가정사 건간에 감정으로 인해
힘들고 심적부담이 많을껍니다

5년이라는 그간 노고에 제삼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4조회수 265

  • 경주딩동

    설레임아 ㅡㅡ반갑데이 2019.06.13 19:47

  • 작은설레임

    오모나 멋찐 딩동 딩동갱주 딩동 오라버님
    방갑습니당^~^~
    남은 시간도 해피 해피하셔영 ㅎ 2019.06.13 19:48

  • BJ테스생각

    고마워요 설레님님 잊지 않고 오셨네요
    나 이런 사랑받을 자격 없는데 어쩜 좋아
    잘지내시구요 건강하세요 빅방 잊지말고 기억해주세요 2019.06.13 20:07

  • 양봉원

    작은설레임님,,,,,,
    그동안 잘 계셨어요?
    궁금해도 참고 그랬습니다
    이렇게 뵈니 반갑기도 하고 마음이 좀 그러네요~~
    여기 소식 듣고요~~
    작은설레임님,,,,,,늘 건강하세요^^ 2019.06.1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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