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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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푼이는 절 받을줄 몰라요

 

줄수 없는 아픔 차려 입고가는 민둥산 빗물에 씻겨지는 허수룩한 허수 아지

그러니 영혼 사랑 하잖아요

 세월이 이쁨 뺏어 가구

근엄한 핏줄세운다

시퍼런 겨울 추위에도 파랑잎 푸득이고 싶은데

 

풍요로운 단아님 되시고요 은제나 여유로울수 잇는 모든님 마음에 달이 되어주세요

둥그런 보름달

씨끄러운이 잠시 다녀 갑니다

가네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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