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방송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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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잎을 살펴보면 가을에 서리가 내린 다음 잎을 따서 햇볕에 말린 것으로,

맛은 쓰고 달며, 성질은 서늘합니다. 폐경-간경에 작용을 하여,
풍열을 없애고 혈열을 내리며 피나는 것을 멈추는 작용이 있습니다.

약리실험에는 혈당강하작용, 혈압강하작용, 이뇨작용, 살균작용 등이 있다고 밝혀져 있습니다.

(동의학사전:여강출판사)
 
 @뽕잎차 먹는방법?
뽕잎차는 건강에 좋죠...
 
보통 약초를 달이는 기준이 되는 것은 나무와 전초 (잎이나 꽃)으로 나뉜다고 보시면 됩니다.
 뽕잎은 간단하게 우려서도 드시고 끓여서도 드시는데 ,
 
 뽕잎같은 잎 종류의 약초는 그렇게 오랜시간 달일 필요가 없습니다.
 약의 성분이 얼마나 우러나오나 하는 것이지 오랜 시간 달인다고
 약성분이 많이 우르나고 하지는 않습니다.
 
 보통 나무나 나뭇가지의 약재의 경우는 오랜 시간 달여야 약성분이 우러나지만
 잎 종류의 약초는 약성분이 빨리 우러나옵니다 .
 쇠 그릇 보다는 유리 용기에 뽕잎을 넣고
 보리차 처럼 가볍게 끓여서 식혀 두고 드시면 됩니다.
 뽕잎이 우러나온 것이 눈에 보이니 금방 아실 수 있을 듯합니다.
 
이렇게 볼 때 뽕잎 자체도 찬성질에 속하기 때문에
차처럼 장기복용하는 것은 맞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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