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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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보다
   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은
    "믿음"입니다.
 아무런 말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이
    " 편안함"입니다. 

자신보다
당신을 더 배려하고 싶
은 것이 "배려"입니다.

차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입니다.


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을 부르고 싶은 것은
"보고싶은마음"입니다.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입니다.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하나가 되고 싶은 것은
"존중"입니다.


하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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