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No.3

  • 장르>종합
  • 방문 : 11/498,5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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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뒤에 숨어있던

맹렬한 더위의 여름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며

찡그리듯 거만한 얼굴로 제게 이럽니다

"너...나랑 친구할래...?"

저는 피식 웃으며 이럽니다

"좋은말할때 절루가~!!!.... "

단칼에 손절합니다...

더워도 너무 덥네요...

집안 온도계가 오늘은 32도를 찍은 기록적인 날에

해가 진 밤에 도움방송으로 향기품은 긴 생머리를

샤라랄라~~흔들며 나타나신 이지님...

안녕하세요?^^

무척 반갑습니다...

청취자는 방송국을 조금만 찾아보면

흔적이 바로 나오는데에 반해

자키분들은 방송을 하지 않으시면 뵙기가 참 어려워요

이지님도 딱 그러합니다.

흔적을 잘 찾기가 어려운 신비로운 그녀 이지님께

짙은 인디의 향이 듬북 담긴 두곡을

청해볼까 합니다

더운날씨 건강 잘 챙기세요

다이어트도 하지 마시구요

전 이지님을 뵙지는 못하였으나...

더 이상 날씬해 지는건 곤란하니까요.../다소곳/









오왠 - 처음이니까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3조회수 118

  • 필니아

    1ㆍ5시간 방송이라 청고기는 한곡으로...~.~ 2022.08.05 21:24

  • Ol지


    필니아님...
    긴머리 샤랄랄라 흔들며 나오고싶었는데...
    머리칼 반도 못말린채 급하게 방송을 하게 되었어용..ㅎㅎㅎ

    샤랄랄라가 안되고 있어용...ㅎㅎ



    필니아님...

    긍뒈요...




    ㄷ ㅏㅇ ㅣㅇ ㅓ트가 뭐죠?? -_-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22.08.05 21:37

  • 필니아

    이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록 덜 말린 머리에 샤랄랄라는 안되나

    늘 고맙습니다^^ 2022.08.0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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