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No.1

  • 장르>종합
  • 방문 : 170/318,551명

http://so0000os.saycast.com 주소복사

* 작은소망 *

그동안 같이 했던 무술년이 떠나고 기해년이 다시 찾아 왔습니다.
항상 이맘 때면 아쉬움과 설레임이 교차됩니다.

새해에는 무엇이든지 더 열심히 노력해서 내년 오늘에는 이런마음을 갖지말자고 다짐합니다.

집시는 큰욕심보다는 아주작은 소망을 빌어봅니다.
몸 건강하고 아무 재앙없이 무사히 다음에 오는 기해년을 다시 맞을수 있게 해달라고 소원 했습니다.

또 사회의 그늘에서 소외되는 약자들 에게도 꿈과 희망의 무지개가 뜨고 무전유죄가 되풀이 되지않는 건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이 되길 희망했고 많이 갖지 못했다고
무시당하고 많이 가졌다고 갑질하는 풍토도 사라지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욕심을 내어서 이기심과 한탕주의로 만연 되어버린 우리사회에 사랑과 배려의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길 기도했습니다.

새해의 첫날도 곧 하오를 넘어서 자정으로 달려갈것 입니다.
이렇게 빠른 시간의 세월속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자신만은 세월이 비껴갈 거라고 자신이 누리는 권세와 부는 영원할 것이라고 믿는분들은 오늘부터라도
걸어온 발걸음을 돌아시보고 사랑과 배려로 모든분들이 진심으로 존경하는 큰 그릇이 되길 바랍니다.

올해는 황금 돼지해라고 합니다.
돼지는 자신을 희생해서 수많은 사람들의 허기를
채워주는 아주 훌륭한 짐승입니다.
담생에서 집시는 돼지는 못되더라도 계란을 낳아주는 닭이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모든분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ㅡ 집시 ㅡ 19 / 01 / 01

두곡남깁니다

백미현 ~ 내님아 보았나

정경화 ~ 사랑은 비가되어

감사히 경청하겠읍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밤이 되십시요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471

  • 딥디크

    새해...첫 인연...첫 청곡.... 첫 사연...첫 이야기...첫음악.....

    감사합니다 ^^ 2019.01.01 17:50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