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No.1

  • 장르>종합
  • 방문 : 178/318,559명

http://so0000os.saycast.com 주소복사

작은기쁨중에서. ..열세번째이야기

새를 위하여
기도 시간내내 창밖으로 새소리가 들려 나도
새소리로 말했습니다

어찌 그리 한결같이 노래할 수 있니?
어찌 그리 가벼울 수 있니?
어찌 그리 먼 길을 갈 수 있니?

우울해 지거든 새소리를 들으러 숲으로 가보
세요 새소리를 들으면 설레지 않을 수가 없습
니다.....................《 중략 》

살아가는 동안은 우리도 새가 되어요 날개를
접고 쉴 때 까진 땅에서도 하늘을 꿈꾸며 열심히
먼 길을 가는 아름다운 새가 되어요

이해인 수녀
===================================
신장 이식 수술전에 제주도로 요양을 하러간 적이
있었습니다
서귀포시 한라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었는데요 아침
식사전에 늘 산책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시설에서 한20분 도보로 이동을 하면 바다가 인접
해 있어서 산과 바다를 동시에 볼수 있다는게 장점
이라 환우들 한테는 힐링 하기에 좋은 장소가 아닐
까 생각합니다

아침밥을 먹으러 식당을 가면 아주머니들이 반갑게
대해주시고 음식솜씨 또한 일품 이었습니다
시설에서 봉사하시는 의사 간호사 선생님, 직원들
늘건강 하시라고 바래봅니다


청곡합니다
이문세....파랑새. 변진섭...새들처럼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2조회수 451

  • II샤넬

    돌고래님..^^
    건강이...다른 무엇보다도..
    첫번째라는것을
    이제는 더 잘 아실 듯...

    강건 하시고 건강하십니다..^^
    귀한 시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8.12.31 23:13

  • 돌고래

    수술은 2년전에 했구요 노래 글감사드립니다^^ 2018.12.31 23:23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