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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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왔는데 그대는 오지 않았습니다


창밖 멀리 보이지 않을 곳까지
바라봅니다
가을은 오는데
그대는 왜 오지 않으시나요

기다림의 창 곁
아지트처럼
한참은 있었지만
외로움은 더 깊기만 합니다

마음은 보고 싶다 말하지만
입술은 굳게 닫혀버려
슬픔이 오고 눈물이
왈칵 쏟아질 것 같습니다

한줄기의 빛줄기가
희망 같지 않게
쓸쓸함으로 의미 없이
아픔인 양 다가옵니다

가을도 오고 있는데
그댄 왜 오지 않으시나요
다시 한번 혼잣말로
묻고 합니다

가을과 함께 채린님 시간 짬내서

청~~~

요시간 많이 바쁜시간 업무로드속에서


채린님방송 참여하는일인 ~~~ㅋ

행방하이소~~^^


데니스 프로젝트
사랑은 아프지않아도 눈물이난다,

Smokie
What Can l Do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1033

  • 윤채린

    아 오전은 바쁘실텐데..

    이렇게 다녀가주시고 고마워요.. 2018.09.1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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