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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햇살이가 보이질 않네


후두둑
떨어지는 장대비 소리


휘청이는 강아지 풀
허리로 빗물 구르는 소리


마음은
아련한 기억속으로 여행을 한다


유년 시절
이런 장마철이면


옷을
홀딱 벗고


단걸음에
집까지 달리던 때가


어그제 같건 만
벌써 지천명을 넘어 선


내 자신이
내 곁에서 뻘겋게 타는


촛불처럼
슬픔의 찌꺼기를 남기우지나 않을련지~~

 


깡짜님아
오랜만이죠?~~반가워요


요즈음
무엇이 그리도 궁핍함인지


내 자신
생활을 풍요롭게
만드는 지혜를 얻어 보려함이지만


그저 지나치는
시간의 조각들을 모아 연결하면


곱게 이어져
아름다운 이유와
업그레이드 해야하는 의미들을 깨달음하지만


조율하며
관리하기란 쉽지만은 않구나


모든 것이
초록으로 물든 이 계절


잠시
오늘은 붉은색으로 물들음 하고


대한민국~
대한민국을~
뜨거운 가슴으로 외쳐 볼까나~~ㅎㅎ


오늘 만큼은
삶의 무게 내려 놓고

 

16강 가는
길목에서 하나된
목소리로 승리를 기원합시다


각자의
삶의 방식은 달라도


오늘 함께
생각을 일치하여 한마음으로 기원합니다

 

나르샤---삐리빠빠
포켓걸스---빵빵

답글 1조회수 199

  • 앙짜

    햇살 옵앙~~


    이게 얼마만이래요`~ㅎㅎ

    이민 ㄱㅏ신줄 아라써요`~
    버럭~ㅎㅎ

    16강 가야 할텐데..ㅠㅠ
    독일 정말 세다지요??

    오늘은 안타까움으로
    응원해야 할듯
    저두 .. 지금부터..
    집안일 하며.....

    경기 기다려 볼려구요~

    작정하고..... 목소리 높여 볼랍니다
    집에서`~ㅎㅎㅎ
    화이팅 하자구요~~ㅎㅎㅎ

    대한 민국~
    짝짝짝~~~~짝짝 2018.06.2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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