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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닝별루닝...









요즘
계절이 봄이니만큼


감자 ,당근 ,무 들도

땅에
머리라도 박고싶은

모냥으로
마구 싹을 틔우는데요~



어느날
겉은 멀쩡한데

속은 바람이 들어
구멍이 숭숭 난

판매되었던
당근이

클레임이 들어오자
직원이
저에게

바람든 당근
구분하는 것을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친절히 교육시켜 줬습니다




"저도 겉은 멀쩡한
당근의 속마음을
당췌 알수가없지만



어쩌구
저쩌구


그런 상태의
당근은

아마
바람이 난

당근 일것 같은데요..."란



저의 대답에
그직원

ㅇㅏ무말도 잇지 못하고
가버리더라구요~;;





Alizee - La Isla Bonita








하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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