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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33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나에게도 그늘이 있었는가

그늘이 넓은 나무 밑엔 새들이 모이고,
가슴이 넓은 사람 밑에는 사람들이
모이는 법입니니다.

아라비아 속담의 그늘을 주는 나무는
자르지 말라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특히 겨울나무라고 가지를 함부로
잘라서는 안됩니다.

봄이 오면 꽃을 피우고,
여름엔 그늘을 주고,
가을엔 결실을 내어주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얻을 때 욕심으로 얻을 수도 있고,
마음으로 얻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상대의 마음을 욕심으로 얻으면
그 사람의 욕심만을 얻을 것이고,
반면에 마음으로 얻으신다면
그 사람의 진실된 마음을 얻을수있답니다.

내 마음의 그릇은 어떤 상태인가요.
내 안에 미움이 둥지를 틀지 않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당신, 오늘도 삶을 살며
흡사 병에 새기는 문양처럼
모든 정성을 다했다면,
차마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고려청자의 비색처럼 수고했으니
잡다한 세상사를 모두 잊고 이제 편히 쉬세요.

그러나.
다른 사람이 자신을 비난했을 때
깨진 병처럼 반응하지 않게 되다면...
깨달음에 가까이 간 것이라는 사실을
부디 잊지 마세요.

우리네 마음도 도자기처럼 복원, 또는
재현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이종근 -


아직은 동이 트지 않는 새벽 까만 천장을 쳐다보며
날씨이야기 열심히 설명해주시는 기다림님 멘트에
귀 쫑긋해봅니다.

기온이 점점 온도계를 타고 올라가니 많이 포근해졌어요
따스한 봄날씨처럼 따스한 기다림의 방송 함께 듣습니다.^^*

진태령 - 몽애
허만성 떠나라 - 사랑아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3조회수 76

  • 작은기다림

    미소님 안녕하세요
    잘줌셧지요
    예쁜아침 시작 하셧지요
    요아침 장미향 울 미소님향과 함게
    조우다요
    진자 봄이 이제 왓나바요
    어제부터 날씨가 겁나 떠숩죠
    아 이러다 여름이겟죠
    봄이 짧아 참 아쉬워요
    봄꼭들도 참 빨리 왓다가죠
    봄꽃들이 피고 그다음에 달달하고 풍성한 과일들 잇자내요
    참 자연의힘은 대단하죠
    울 미소님 올봄에 좋은일 맹그시야죠
    흠흠,,,음음 뭐던지 내가 먼저 남찬헤 좋은사람이 되어주고
    행복고 기쁨도 주면 좋은데
    울은 바라죠 ㅎㅎ저도
    2018.03.14 06:45

  • 작은기다림

    울 미소님 다림이 50대 첨 봄이네요
    울 미소님은요?
    아직 40대 ㅎㅎㅎㅎ50대 아님 츠자 30대
    ㅎㅎㅎ봄은 누구에게나 여자남자 상관없이
    계절 바낄때는 설레이는듯 합니다
    이제 한겹씩 훌훌 벗자요
    산뜻하게 가볍게 봄과함게
    울 미소님 요봄에 더 알름답게 맹그시고요
    행복하게 하루 맹그셔요 2018.03.14 06:48

  • 별빛미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8.03.14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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