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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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덤벙거리는 성격탓에 은행
업무를 잘못처리해서 오늘 다시
찾아가 무듭 끓고 요강들고
싹싹 빌어도 배째라 하십니다..ㅡㅡ

서령이의 애교도 안먹히공!
협박은 아예 콧방귀 끼고 ~~!!

어쩌면 좋습니까~~~!!

자칫 요강하나 들려 쫓겨날것 가터요!

블루님의 멋짐으로 은행원들을
유혹해 주세요!


김필 / 메리 미
정재욱 / 잘가요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3조회수 61

  • Oi슬별

    서령언니^^
    이룬~~
    같이 작두 라도 타 드릴가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울서령언니의 하루가 반짝반짝 빛나는 시간이시길
    비나이다 비나이디ㅡ~~~


    이룬

    작두 날을 안갈았네~~~;;; 2017.03.21 14:35

  • 서령

    ㅡ,.ㅡ 별아~~~ 작두 날 갈자! ㅋ 2017.03.21 14:50

  • 데님불루

    작가6입니다. 2017.03.2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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