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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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 없어도 웃는
사람의 모습은 꽃처럼 아름답습니다

가진 것 없어도 자유로운
사람은 바람과 같이 신선합니다

살다가 이런 사람하나 만나는 일은 행복한 일입니다
그런 사람이 내게 빛이 되고 희망이 되기 때문입니다

성인 같은 사람이 곁에 있을 때그윽하게
밀려오는 행복감 사람의 향기는 꽃보다
진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모두 다 부정하고 힘들다 투정하는 시간 속을
꽃 처럼 혹은 바람처럼 걸어가는 사람의 뒷모습에는
눈 부신 빛들이 가득 합니다

빛은 밠음이고 따뜻함이고 또한 감동이기도 합니다

과연 얼마나 많은 생을 닦아야 금생에
저토록 눈부신 모습을 지니고 살아갈 수 있을까요

아름다운 사람들이 머물다 간 빈자리에 남겨진
빛의 향기 속을 거닐며 나도 그러하기를 기도합니다



~~앙짜님~~
마음으로 향긋한 금은화 차
한잔 살포시 내려 놓습니다


지수현~~~당신 참 사랑해요
하윤주~~얼마나 닦아야 거울마음 닮을까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25조회수 627

  • 앙짜

    ㅎ ㅏ..~
    멋진.. 한마디의.. 제목으로 오신
    롱다리 미녀님~~^^

    누군가 말하면 그 한마디가 그대로 그림이 되는 수요일..ㅎㅎ
    멋진 한마디 입니다~ㅎㅎ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은 ㅎㅎㅎ
    오늘은. 시인님 안 보이시네요?
    아직 이른 시간이라 그럴까요? ㅎㅎ

    청하신 하윤주의 노래는 참 좋아 하시나 봅니다
    여러번 ㅎㅎ 청하신듯..`~
    제목이...더 좋은듯 해요~

    미녀님..
    문득 고속도로..휴게소에..
    들럿을때.. 급하게 들어간 웨스트 룸에서..
    보앗던 글이 생각납니다

    아름 다운 사람은 .. 머문 자리도 아름답다 고......
    2017.02.08 13:44

  • 앙짜

    수요일 2시의 데이트.~
    미녀님의 머문 이 자리가..향기가 날수 잇도록..ㅎㅎㅎ

    고운 시간 만들어 보아요`! 2017.02.08 13:45

  • 롱다리미녀

    입춘이 지났는데도
    겨울의 시샘은 여전하구

    더디게 오는 봄의 길목엔
    많은 사연을 담은 발자국이
    걸음을 멈추고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봄을 알리는 어린 새싹들이
    입춘의 기침에도
    일어나지 못하는 사연은
    왜 그리 미안하게 만드는지

    작년 봄에
    피우지 못한 여린 꽃의 사연에
    창가로 내리는 햇살을 불러
    따사로움을 선물 했지

    우리에게 희망으로
    다가오는 봄
    봄이 오는 길목에
    세심한 배려와 관심
    주머니 마다 사랑을 가득 채워
    봄 마중 해야지요
    ~앙짜님~ 2017.02.08 13:45

  • 롱다리미녀


    산사 음악회때면
    늘 한번 쯤 부르는
    저의 애창곡. 입니다
    ~~앙짜님~~
    2017.02.08 13:47

  • 롱다리미녀

    오늘도 고우신
    *앙짜님*과
    함께 동행 할수 있음에
    행복이고 축복입니다

    이 모든 것이
    아름답고 소중한
    인연이기에 오늘도 역시

    범사에 감사 할 뿐입니다 2017.02.08 13:50

  • 앙짜

    음악회에서 노래두 부르세요? 2017.02.08 13:56

  • 방랑시인

    언제나
    앙짜님
    방송 시간에만 뵐수 있으신
    미녀님 미녀님 뵐려고 이렇게
    또 달려 왔습니다
    미녀님
    좋은 글 정중히 모셔갑니다
    1편 2편 모두다 모시고 갑니다

    저히 밴드에 올려 놓을께요
    꼭 한 번만이라도 저의 초대에
    허락해 주시면 큰 영광으로 생각 하겠습니다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미녀님 2017.02.08 13:57

  • 방랑시인

    반갑습니다
    앙짜님
    언제나 밝고 맑은 목소리에
    감사하고 2시간 함께 동행 할께요
    앙짜님 2017.02.08 13:59

  • 롱다리미녀



    ~~앙짜님~~

    2017.02.08 14:00

  • 롱다리미녀

    아공
    ~~방랑시인님~~


    이렇게 동행 해
    주심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오늘도
    고운 바람결에
    동백꽃의 망울 처럼 수줍은 날이지만
    싱그러움 가득히 미소짓는 시간만 되시길 기원합니다

    ~~방랑시인님~~


    감사합니다

    마음으로 향긋한 에스프레소
    한잔 살포시 내려 놓습니다
    2017.02.08 14:04

  • 방랑시인

    주시는
    향긋한 마음의 차
    감사히 묵향합니다
    미녀님
    마음도 한결 따뜻한 느낌이랍니다


    카푸치노 한잔 놓겠습니다 2017.02.08 14:07

  • 롱다리미녀

    ~~방랑시인님~~
    주시는 차 향으로
    사무실에 차향으로 가득히
    머금고 감사히 음이 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 2017.02.08 14:09

  • 앙짜

    어머 시인님 오셧네요~ㅎㅎㅎ

    올만입니다.~

    미녀님과 ..따뜻한 차 한잔 하시며.
    시간.. 보내 주셔요`ㅎ 2017.02.08 14:11

  • 방랑시인

    반갑습니다
    앙짜님
    이렇게 함께 할수
    있어서 기쁩니다
    앙짜님
    달달한 카푸치노 한잔 놓을께요
    아참 미녀님이 좋아 하시는 차 인데

    아메리카노 다시 주문 하겠습니다 ㅎㅎㅎ
    2017.02.08 14:14

  • 방랑시인

    아메리카노 다시 올립니다
    앙짜님 2017.02.08 14:18

  • 가을나래

    미녀뉨 ㅎㅎ
    하윤주곡 겹칠뻔했네여~~
    조아하는곡인데 ㅎㅎ

    덕분에 잘들을께여~~~^^ 2017.02.08 14:35

  • 롱다리미녀

    들려
    주시는 고운 감사히 포응 합니다
    ~~앙짜님~~ 2017.02.08 14:37

  • 롱다리미녀

    고우신
    발걸음에 감사합니다
    ~가을나래님~~

    오늘도
    함께 해 주심에 고맙습니다

    오후시간도
    행복의 웃음꽃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나래님~~ 2017.02.08 14:39

  • 롱다리미녀

    나래님

    함께 동행 아름다운 인연입니다

    2017.02.08 14:40

  • 가을나래

    미녀님
    감사합니다^^ 2017.02.08 14:44

  • 롱다리미녀

    잘들었습니다
    ~앙짜님~

    오후시간도
    햇살에 빛 추어지는 고운 햇살처럼
    사랑의 엔돌핀으로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앙짜님~ 2017.02.08 14:49

  • 롱다리미녀

    고운 선율의 라이브에
    감사의 박수를 (ㅉㅉㅉㅉㅉ)보냅니다
    ~~앙짜님~~ 2017.02.08 14:56

  • 산유화

    이제야 찾았네요
    롱다리미녀님

    많이 헤메이고 헤메여서
    찾아답니다
    그동안 잘계셨는지요
    많이 보고싶었습니다
    울 미녀님
    사랑해요 건강하세요 2017.02.08 15:31

  • 롱다리미녀

    오랫만에 뵙습니다
    ~산유화님~~

    이른 봄 먼산에
    피어나는 산동백 꽃을
    그리워하게 하는 산유화님

    건강 하셨지요
    돌고 돌아 만나는 만남
    정말 정겨웁습니다

    많이 많ㅇ ㅣ
    사랑합니다
    ~산유화님~ 2017.02.08 15:37

  • 산유화

    미녀님
    반가움에 눈물 뚝 뚝 흐릅니다
    사랑해요 아주많이요 ㅎ ㅎ ㅎ ㅎ ㅎ 2017.02.0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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