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http://skygentleman.saycast.com 주소복사

멀어져가는 저 뒷 모습을 바라보면서
난 아직도 이순간을 이별이라 하지않겠네

 

달콤했었지 그 수많았던 추억속에서
흠뻑젖은 두 마음을 우린 어떻게 잊을까

 

아 다시 올꺼야 너는 외로움을 견딜 수 없어
아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 올거야

 

그러나 그 시절에 나를 또 만나서 사랑 할 수 있을까
흐르는 그 세월에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려나

 

---
달콤했었지 그 수많았던 추억속에서

흠뻑젖은 두 마음을 우린 어떻게 잊을까

 

아 다시 올꺼야 너는 외로움을 견딜 수 없어
아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 올거야

 

그러나 그 시절에 나를 또 만나서 사랑 할 수 있을까
흐르는 그 세월에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려나
그러나 그 시절에 나를 또 만나서 사랑 할 수 있을까
흐르는 그 세월에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려나

답글 0조회수 88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