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http://skygentleman.saycast.com 주소복사

스커트속의 노팬티

양쪽 눈을 다친 한 남자가
병원에서 무사히 눈 수술을 받았는데,

며칠후 간호사가
감은 붕대를 풀면서 물었다.

간호사 "보여요?"
환자는 힘없는 목소리로.. "안 보입니다"

이에 간호사는
자신의 상의를 벗고는 다시 물었다.

"이젠, 보이지요?"
"아~뇨,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이상한 생각이들어
이번엔 브래지어를 벗고 다시 물었다.

"지금은, 보이나요?"
"아니요, 안 보입니다".

수술이 완벽하게 됐는데도
보이질 안는다는 환자의 대꾸에

화가난 간호사는
스커트를 살짝 걷어 올려

'노팬티'를
환자에게 보여주면서 물어 봤다.

"이래도, 안 보여요?"

"예, 아무것도..."
그러자, 간호사는
다짜고짜 환자의 거시기을 후려차며,
*
*
*
*
*
*
*
*
*
"야~ 임마!
지금, 너~ 거시기가
그렇게 꼿꼿이 섰는데도 안 보인단 말야!!

답글 0조회수 43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