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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

 

 

요약 한자 ‘’과 오타쿠를 한국식 발음으로 바꿔 부른 ‘오덕후’의 ‘덕’을 합쳐 만든 신조어이다. 어떤 분야에 푹 빠져 마니아가 되기 시작했다는 뜻 갖고 있다.

외국어 표기

─(한자)

한자 ‘入(들 입)’과 ‘오타쿠(おたく, 어떤 분야에 마니아 이상의 열정과 흥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를 한국식 발음으로 바꿔 부른 ‘오덕후’의 ‘덕’을 합성하여 만든 신조어로, 어떤 것에 푹 빠져 마니아가 되기 시작했다는 뜻이다. 주로 연예인을 좋아하게 되는 일을 가리키는데, 취미생활처럼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와 관련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비슷하게 만들어진 신조어에는 ‘팬아저(팬이 아니어도 저장)’, ‘성덕(성공한 덕후)’, ‘탈덕[脫(벗을 탈)+덕후]’ 등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입덕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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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 otaku , ]

요약 :  한 분야에 열중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원어명 おたく

 

초기에는 ‘애니메이션, SF영화 등 특정 취미·사물에는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다른 분야의 지식이 부족하고 사교성이 결여된 인물’이라는 부정적 뜻으로 쓰였다. 그러나 1990년대 이후부터 점차 의미가 확대되어, ‘특정 취미에 강한 사람’, 단순 팬, 마니아 수준을 넘어선 ‘특정 분야의 전문가’라는 긍정적 의미를 포괄하게 되었다. 한국에도 오타쿠라는 말이 들어와 ‘오덕후, 줄여서 ‘덕후’로 변형돼 쓰이고 있다. 비슷한 말로, 한 가지 일에 광적()으로 몰두하는 사람, 낚시광·바둑광·골프광 등으로 불리는 ‘광()’ 이라는 단어가 있다.

오타쿠는 상대방, 혹은 제 삼자의 집을 높여 부르는 말 '귀댁(お, おたく)'이라는 일본어에서 유래하였다. 1970년대부터 만화나 애니메이션, 게임, 퍼스널컴퓨터(PC), 비디오 등에 몰두하며 같은 취미를 가진 일본사람들은 동호회에서 만나 서로 예의를 지키고 존중하는 의미에서 상대를 ‘귀택(오타쿠)’라 불렀다. 이들이 일본 전자상가인 아키하바라와 같은 곳에서 교류할 때, ‘귀택(오타쿠)은 어떤 스피커를 사용하고 계십니까?’ 등의 회화를 한 데서 비롯한 것이었다.

‘오타쿠’라는 단어가 공식적으로 언급된 것은 1983년이다. 일본의 칼럼니스트 나카모리 아키오[]가 로리콘만가지[ロリコンマンガ]에 6월부터 8월까지 게재한 칼럼에서 처음으로 ‘오타쿠’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늘날에는 일본 대중문화 속에서 오타쿠적 요소가 담긴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이 인기를 얻자 하위문화의 중요성이 인식되며 평가도 달라지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오타쿠 [otaku, 御宅]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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