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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로문사귀신) (자왈), (미능사인 언능사귀)

계로가 귀신을 섬기는 것을 물으니,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아직 사람도 섬길 수도 없으면서 어찌 귀신을 섬길 수가 있겠느냐?”

 

(왈), (감문사) (왈), (미지생 언지사)

계로가 말하였다. “감히 죽음을 묻습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아직 삶도 알지 못하는데 어찌 죽음을 알겠느냐?”

 

 

*** 출처 : 論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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