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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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사람이라... 사람인지라...... 사람에게... 、、실망한다。

(모범생이 팝쟝르에서 사람에게 실망하면서 느낀 사실을 본인 플필에 솔직, 담백하게 적어 놓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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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에서 음악방송국 소속으로 생활하면서, 여러가지 부딪히는 문제들이 좀 있었다. 아래 내용들은 일종의 기록 형식으로 적어둔 것을 그냥 삭제하기는 싫고, 그렇다고 1페이지 전면에 내세우기도 싫어서, 이쪽으로 자리 이동 시키고 일단 보관 시킨다.

 

① [2013.9.28 작성글] 음악방에서의 권력.. 국장의 자리는 그야말로 막강하다. 이런 권력에 길들여진 국장의 하루아침 추상같이 행하는 잘못된 권력 행사에 많은 CJ들이 떠나고, 방황의 길로 다시 돌아선다. 함부로 부국을 선임하고, 또 맘에 안든다고 성급하게 짜르고... 과연 이런 국장의 실상을 안다면 누가 오겠나?? 하긴... 사람 귀하게 볼 줄 모르는 인간이니 너 없어도 올 사람은 계속 있다.. 이런 마음으로 맘껏 휘둘렀을 터... 그런데 이 상황을 지켜보는 상식있는 사람이있다 치자. 아무리 열심을 내서 헌신한들 단칼에 짤릴 수도 있다,, 그러니 너무 나서지 말고, 앞장 서지도 말고, 적당히 적당히.. 죽은듯 산듯.. 납짝 엎드려보자,, 이러겠지! 난 그리 안산다. 최소한의 도의마저 한 순간에 져버릴 수 있는 곳이 음악방송국의 생리다... 라는 점을 더욱 선명하게 깨닫게 해주었으니 오히려 잃은 것보다 얻은 걸 많게 해주었다. 팝쟝르 쪽에서는 이런 사례가 언제 어디서든 비일비재 일어날 수 있으니 어제 이 방 소속 CJ가 오늘은 저 방 소속으로 된다해서 비웃거나 기이히 여길 일이 결코 아니다! 여기 팝쟝르 생리가 워낙 이런 것이었다!!

 

② [여담 재정리 글 - 2013년 10월 작성/ ①의 댓글 추가글] "블랙리스트 방송국 = 00000, 블랙리스트 국장 = ****(*******)" <== 이렇게 한 때 플필에 화풀이겸 대문짝 광고했었는데, 다 소용없이 되어 버렸다. 해당 방송국은 2013년 10월 정도에 흔적이 없어져 버렸으며, 해당 인물은 이제 오랜 세월이 지나고 나니... 그냥... 아무런 느낌이 없어져 버림.

 

③ [단상 : 폭군 국장에 대한 사념 - 2014.2.2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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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씨제이가 타방에 간다거나 몇시간 심야에 개인방하고 있다고 해서, 국장이란 자가 아무 연유도 안물어보고 단칼에 짤랐다? 음악방에서 강퇴시킨 것 뿐만 아니라, 아예 본인의 블랙에까지 올렸다? 꼴보기 싫다 이건데.... ㅎㅎㅎ;;; 이건 완전히 폭군이군!
언제는 원조국장, 원조국장 하고 띄워줄 때는 언제고, 그렇게 파리 목숨 버리듯 단칼에 짜르더냐? 허허허~
아무리 음악방 위해 목숨걸고 운영하듯 하는 건 봐 왔다만... 그래.. CJ 박탈은 그렇다치자.. 블랙...?? 이건 너무 심했다. 아니!!?? 말하면 알아서 내 발로 나갈텐데.. 무슨 그게 대단한 권력이랍시고, 강퇴를?? 여기가 원래 다 이런 곳인가?? 그렇게 믿었던 사람에게도 그야말로 단 한 순간에, 찰나에... 배신 당하는 곳이었나? 허허허~ 모든 세이 팝쟝르의 국장들이여! 웬만하면, 말로 하지, 강퇴는 하지 맙시다... 자기가 자기 발로 걸어 나갈 기회를 주는 것이, 평생(?) 원수(?)되지 않는 비결 임을 좀 압시다. ^^;;; 끝.

 

④ [뮤직환타지방 친등자분들에게 드리는글. - 2014.2.6 작성] (이 글은 다 읽고 삭제하십시오.)
안녕하세요?늦은저녁님,단풍나무님(vanes님),렌의애가님,르쥐마헤라님,유투님,점프13(아바타님)!
제가 그곳서부국을 하다가 좀 더 편히 하려고 로미국장 동의하에 스스로 평CJ로 직급을 내렸고 그후 딱하루 홀가분한 맘으로 개인방 및 타방 2군데 간 일 외엔 전혀 다른 일 한게 없는데 일방적으로 영구추방을 당했습니다.
어떤 사전대화 전혀없이 당한 이 일에 대해 저는 로미국장의 폭거라 생각합니다. 전임국장 봄꽃나무님도, 방개설자인 모범생도 그의 맘에 안들면 무작정 영추입니다. 이제 저는 뮤직환타지와 인연 끊습니다. 소속CJ님들과 친삭, 스삭하오니 양해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친삭, 스삭의 피치못할 이유는, 평소 '친구/스타 방송보기' 클릭을 자주 누르곤 하는데, 그때 뮤직환타지 방이 뜨기때문입니다. 여러 님들과는 어떤 이해관계나 갈등은 전혀없었다고 생각하오며, 그냥 저의 맘을 더 홀가분하고 편히하기 위해 부득불 이런 결정을 내렸사오니 저의 충정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신 곳에서 늘 건강하시고 건투를 빕니다. =모범생드림=  

 

(2014.2.13 작성) 저는 죄송하게도 일단 친삭하였으나, 단풍나무님은 여전히 친등 유지 주셔서... 혹시나 해서 "방송국탈퇴방법" 올렸습니다. 만약 탈하시면 바로 재친등 하겠습니다. vanes님도요... 감사합니다. =다시 모범생 드림=

 

(2014.2.25 작성) 탈퇴하셨네요!! 그래서 바로 이 사실을 알게 된 이 시간부로 저는 재친등 했습니다. vanes님도요! 제가 일방 친삭했음에도 계속 여지껏 친등 유지해주신 것 감사드리며, 이제 그러면 또 뵙겠습니다. =또다시 모범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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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프로필에 올린 관련 글들...

 

 

2013년 08월 03일

  • 모범생  失望은 失望이고, 音樂은 音樂이다 ……
 
 

2013년 10월 01일

모범생   自由롭게 遊覽 다니거나, 홀로 조용히 音樂듣기。
  • 맞아요,조용히 묵묵히 편안하게... 13년 10월 08일 22:10 삭제

 

 

2014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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