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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쟝르에서 뉴에이지 쟝르 및 클래식 쟝르로 확장시킨 나의 음악房 履歷 追加整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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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국 "개인방송연합"이 팝 쟝르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뉴에이지쟝르에 "개인방송연합II"를 추가 개설한 이유. (추후, 이 둘의 명칭은 상호 수시 교환 가능함을 천명.)

 

1. 국장인 나 자신은, 개인적으로는 멘트보다는 무멘트방송, 비클래식컬한 것보다는 보다 더 클래식컬한 음악에 묻히고 싶을 때가 많았다. 이에 같은 대명, 새로운 아이디를 개설하여 뉴에이지 쟝르쪽에서 뉴,클,팝페라 위주의 음악과 함께 하되, 양쪽을 오가기로 하였다. 국장 자신의 음악 생활의 변화 및 추가의 필요성이 포함되었다.

 

2. 그렇다고 하여, 팝쟝르에서의 기 개국한 방송국을 포기할 필요는 없었다. 팝쟝르의 경우, 나름대로 음악 스펙트럼을 더욱 넓히고 유지하면 된다고 보았다. 또한, 이원링크 및 동시 송출 등을 적용하여 카버하기로 하였다. 팝쟝르 방의 유지의 장점은, 한마디로 유동인구가 더 많고, CJ 확보도 타쟝르보다 손쉽다는 점이다.

 

3. 뉴에이지 쟝르에서의 방 유지의 장점.
(1) 순수클래식을 적극 포함하여 방송할 경우에는, 보다 많은 CJ 숫자가 요구되지 않는다. 즉, 한 CJ가 장시간 방송 서버를 점유할 수 있다.
(2) 포진된 방의 갯수가 많지 않아서, 서버를 꾸준히 유지하기만 하여도, 늘 장미 없이 1페이지에 위치한다.
(3) 우리방은 연주곡 외의 보컬도 많이 취급하며, 또한 뉴에이지,클래식 이외의 쟝르들, 특히 타 뉴에이지방에서 기피하는 감성가요 및 감성팝, 감미 재즈 등을 취급하므로, 편안하고 수준높은 음악 분위기 뿐만 아니라 지루하지 않은 방송을 하는 차별성을 가지는 독창성을 띤다.

 

4. 결론.
결론적으로 두 쟝르의 색채를 다소 다르게 한다. 즉, 팝 쟝르에 비해, 뉴에이지 쟝르에서는 보다 클래식컬하고 감성적인 음악색채로, 또한 소수 정예로 엄선된 CJ를 바탕으로 운영한다. 이에 비해 팝쟝르는 보다 융통성있고 폭넓은 음악색채 스펙트럼으로 운영 유지하고, CJ 영입 또한 대폭 확대하는 개념을 취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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