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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1일 대명(=대화명) "모범생" (아이디는 ModelStudent) 이 탄생되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작성 싯점이 2018년 5월1일 이므로, 정확히 만 5년 경과한 것이다.

 

오늘 현재 플필 조회수가 무려 21,500 여건에 육박하는 이 정든 아이디를 왜 나는 폐기시키려 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세이의 타키에서 "통합메시지 > 타키쪽지함"의 접속불가 (세이 고객센터에서도 모르는(?) 원인 불분명의 에러) 상황 때문에 부득불 해당 아디를 퇴출하고자 결심하게 되었다.

 

이 일을 계기로 "모범생" 활동을 기록하고 추억으로 삼는다.

이 때문에 심지어, 모범생 관련 전담 게시판 (게시판 명칭 = 대명 `모범생` 활동 추억) 까지 만들어, 이렇게 글을 작성하고 있다.

즉, 그동안의 모범생이 본인 플필에 작성되었거나, 다른 곳에 올려진 게시물을 취합하여 여기로 이관하고자 하는 것이다.

 

오늘은 그 1탄으로, `모범생`이라는 대명과 아이디가 탄생된 비화(?)를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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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모범생 아이디와 대명의 탄생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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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세이가 좀 혼탁하다고 하는 말을 그동안 안팎으로 여기 저기서 여러 차례 들어보았다.

나는 반발심(?) 생겼다.

내가 비록, 클래식이나 뉴에이지 쟝르에서 조용히 생활하여 왔지만, 과연 정말 그럴까? 하는 마음에.... 어느날....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그런 사람 아니야... 하는 자부심으로, 팝쟝르로의 새로운 아이디로 진출(?)을 결심(?)하기에 이르렀다.

사실, 이미... 하늘신사나 다른 아이디로 팝쟝르를 어느 정도 기웃거려 왔고 일정부분 활동하였던 것도 사실이었다.

그래... 기왕이면, 완전히 새로운 아이디로, 새 출발로.. 팝쟝르에서 한번 본격 활동해 보자!

 

나는, 2013년 5월1일부로 새 아이디와 새 대명을 만들었다.

우선 앞서 말한 반발심(?) 포함하여, 그야말로 건전하게 음악 활동만 전념하자는 취지로 새 대명을 우선 "모범생"으로 떠 올렸다. 그래서 당일, 나는.. 대명을 먼저 생각하고, 아이디를 만들면서, 해당 아이디의 프로필에 다음과 같은 말로 출범을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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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01일

  • 모범생  '모범생'이 되고픈 사람인데, 영어로 뭔가하고 사전찾아보니 "model student" 라고 하네요! 앞으로... 이름답게... 모범적인 말과 글만 하는 멋진 사람이 되리라 다짐해 봅니다 ^^;;; 이 프로필에 다녀가시는 모든 분들에게 축복을 빕니다 .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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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후, 모범생은 팝 쟝르에서 줄기차게(?)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애초에 "개인방송연합"... 그 후 "음악감성의꿈" 방송국이 탄생하기까지 사이버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그야 말로 파란만장(?)한 음악 생활을 겪어보게 된다.

 

모범생은 애초에는 비인증 아이디로만 활동하였으나, 팝쟝르에서 이렇게 저렇게 활동하게 되면서... 장미를 좀 받게 된다.

장미가 일정 금액으로 쌓이면.. 결국, 3만원권 세이캐쉬로 교환할 수 있으나 인증 아이디로만 가능하기 때문에, 결국은 애초 계획과는 반하여, 인증 아이디로 바꾸게 된다.

 

이어, 필요에 따라 모범생 메인 아이디의 세컨아이디인.. "mobomsaeng (대명은 모범생II)" 마져 탄생하게 된다. 이 또한, 비인증 아디로 출범시켰으나, 결국 이 아이디 마져... 인증 아이디로 탈바꿈하게 된다. 위의 모범생 메인 아이디 (ModelStudent)를 폐기하게 되면, 모범생II 아이디(mobomsaeng)를 원 대명 `모범생`으로 바꿀 예정이다. (* mobomsaeng 프로필 방문해 보기 : ☞ http://me.sayclub.com/profile/home/view/mobomsaeng )

 

모범생II 또한 아이디를 만들면서, 다음과 같은 말을 해당 프로필에 띄우면서 출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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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16일

  • 모범생  
    * 모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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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시스템의 비인증 아이디 양산을 알게 된 이후.. 2013년 5월1일! 세이에서 진정으로 모범적인 말과 글만 하는 멋진 사람이 되리라 다짐하며 '모범생'의 영어단어를 네이버 영어사전에서 "model student" 로 찾아 팝쟝르 쪽에서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이후 몇군데 팝방에서 활동을 하다가 2014.3.11일부로 '개인방송연합'이란 방송국을 출범시키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멘트보다는 무멘트방송, 비클래식컬한 것보다는 보다 더 클래식컬한 음악에 묻히고 싶을 때가 많다. 이에 같은 대명, 새로운 아이디를 개설하여 뉴에이지 쟝르쪽에서 뉴,클,팝페라 위주의 음악과 함께 
    하되, 양쪽을 오가기로 한다.
    • ~~~ 이상과 같이 2014.6.16 선언하였던 모범생의 글의 내용은 결론으로, 팝쟝르에서는 국방, '개인방송연합' (이하 `개방연`)을... 뉴에이지 쟝르에서는 국방, '음악감성의꿈' (이하 `음감꿈`)을 창안하였다는 내용이다. 양쪽 방에 오가면서 활동하였던 모범생(modelstudent)와 모범생II(mobomsaeng)은 비인증 아이디로 시작하였으나 많은 장미를 받게 됨에 따라 결국 둘 다 모두 인증 아이디로 전환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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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계획은 늘 바뀌기 마련이다.

두 아이디 모두, 비인증 아이디로만 활동하려다가, 둘 다 인증으로 전환하게 되었으며.. 영원한 것 같았던 메인모범생 아이디는 필요에 따라 폐기하고, 이제 본 모습인 하늘신사로 활동하게 되었고, 그렇다고 굳이 모범생 세컨아이디인 모범생II 마져 폐기할 필요는 전혀 없으니... 모범생II를 메인모범생으로 바꾸면 그만이다.

 

나는 옷이나 신발을 살때도.. 심미적 기준보다는 기능을 택하는 것처럼...실질적인 기능성을 택하는 합리적 스타일이다.

모범생 메인 아디가 아무리 정들었다한들.. 타키쪽지함 에러라는 불편까지 감수하면서, 사용을 고수할 이유는 없다.

 

모범생 메인 아디는 이제 곧 소명을 다하게 될 것이다. (아이디 탈퇴 또는 대명 변경 사용 예정.)

아쉽지만.. 모범생 세컨 아디로 대체하면 되고.. 그보다는... 하늘신사, 이 아이디로 활동하면 된다.

이런 일들.. 어찌보면... 세이가 괜히.. 중복 아이디 개설을 허용함에 따른... 불필요한(?) 일이었는지 모른다.

 

2018.5.1. 하늘신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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