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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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진 몰라도...!
언제 다시 만날지 그 의미에

기약 없어도
보고싶고 그리운 건 정이라 하던가


문득
가슴 가득 채워져 있는

그대들의
순수하고 진실한 마음이
나를 취하게 합니다


아...
정이란 무엇이던가

각자의
깊은 관심과
심연에서 나오는 배려가


사랑의 샘솟는
생명수라는 걸 알았기에

내 가슴에
남아 있는 모든것이
그것도 정이란 걸 알았습니다


당신들에 대해
많은것을 알지 못해도
우리는 서로에게 의미가 되어

마음의 하늘에서
우린 빛나는 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린 언제!
이토록 깊은 의미가 되었는지

험한 세상에
구비마다 지쳐 가는 삶속에


때론 차
한잔의 여유 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 수 있는
나의 마음에 친구가 있다는것에 늘 감사하고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 묶지 않아도
따스한 인생을 말할수 있다는 사실에

내가!
살아있다는
증표의 호흡처럼 날 당신들께


늘..
감사한 마음으로

어디엔가
좋은 벗이 있다는 걸 잊지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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