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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대축구란?

 

축구종목에서 중동 국가나 중동 클럽들이 잘하는 행위이며, 자신들이 앞서고 있거나 유리하다 싶은 상황에서 작은 몸싸움이나 경합 장면에서 고의적으로 넘어지고 심지어 눕는 행동까지 하며 경기를 지연시키는 행동이 비일비재하자 침대에 있는것과 같은 행동을 한다하여 침대축구라 일컬어진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오픈사전 (홈>오픈사전>오픈국어>유행어,신조어) ..... http://kin.naver.com/openkr/detail.nhn?docId=803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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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 (신문 기사) :

 

"우리선수들의 눈빛이 살아있다. 컨디션도 최고다.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신태용호가 요르단과의 8강전을 앞두고 기선제압을 선언했다. 신태용 올림픽대표팀 감독은 23일 오후 10시30분(이하 한국시각) 카타르SC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요르단과의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겸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8강전을 앞두고 결연한 각오를 밝혔다.

신 감독은 23일 오후 대한축구협회의 영상 인터뷰를 통해 "나를 비롯해 우리 선수단 모두가 눈빛이 살아 있다. 몸 컨디션도 최고다. 선수들이 정신력, 집중력만 좀더 잘 다듬으면 좋은 경기결과를 갖고 올 것"이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이제 8강전부터 토너먼트이기 때문에 매경기가 결승전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한국의 팬들도 많이 응원하고 격려해주시면 젊은 선수들이 사기가 북돋워져서 좋은 결과 가져올 수 있을 것같다"고 말했다.

한국이 요르단을 꺾고 4강에 오를 경우 연장혈투 끝에 북한을 꺾고 준결승에 안착한 개최국 카타르와 결승행을 놓고 맞붙게 된다.

신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들은 조별리그 경기에서 수비축구, 침대축구에 치중한 요르단에 최선의 공격과 최선의 수비로 맞설 각오다. '선제골 넣기, 선실점 하지 않기'에 대한 공수 라인의 철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침대축구'를 할 여유, 빌미 자체를 줘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막내 공격수' 황희찬(잘츠부르크)은 "침대축구를 경험할 일은 없다. 선제골을 넣으면 된다"고 당차게 말했다. "상대가 수비적으로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더 강하게 몰아붙여야 한다"고 했다.

 

(이하 생략)

 

[* 출처 : 스포츠조선, 기사입력 2016.01.23 오후 08:14 최종수정 2016.01.23 오후 10:14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76&aid=0002880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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