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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해 연말이었나?

누군가... "연말이기도 하고 바쁘시면 좋쵸,, 많이 바쁘셔야죠,,"

...이리 말을 해 왔다.

그 해 연말 내가 좀 바빴나 보다... ㅎ

 

이에 대한 나의 반응(생각)...

"바쁘다고 반드시 좋은 것도 아니고, 또한 반드시 나쁜 것도 아닌 거 같습니다!! .... 즉...

바쁠땐 한가할 때가 그립고, 한가할 땐 바쁘고 싶고... 그게 불완전한 인간의 한 단면.. 아닌지요..."

 

한편, 누군가 말해 준 저 위의 내용... "바쁘면 좋죠~" 이 말의 참 뜻은...

아무 할 일 없이 한가로운 것 보다는.. 바쁜 게 백배, 천배 낫다는 뜻이려니...

 

너무 눈코뜰새 없이 바쁜 것도 싫고... 너무 할 일 없이 한가로운 것도 문제일테고...

그러나, 지금 생각엔 또한 이렇다..

"음... 그래도... 전자보단 후자가 낫지 않을까?" (ㅋㅋㅋ)

 

결론을 내리기 힘들겠지만... 중용의 덕을 좇아... 적당히 바쁜 게 가장 좋은 것일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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