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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임형주 - 천 개의 바람이 되어

 

나의 사진 앞에서 울지 마요 나는 그곳에 없어요
나는 잠들어 있지 않아요 제발 날 위해 울지 말아요
나는 천개의 바람 천 개의 바람이 되었죠
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

가을에 곡식들을 비추는 따사로운 빛이 될께요
겨울엔 다이아몬드 처럼 반짝이는 눈이 될께요
아침엔 종달새 되어 잠든 당신을 깨워줄게요
밤에는 어둠 속에 별 되어 당신을 지켜 줄게요

나의 사진 앞에 서 있는 그대 제발 눈물을 멈춰요
나는 그 곳에 있지 않아요 죽었다고 생각 말아요
나는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바람이 되었죠
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

 

 

II. 임형주 - 하얀 이별

 

1. 임형주 '하얀이별' 가사.

 

그대 뒷모습은 점점 내게서 멀어져 가는데
나는 바보같이 바라만 보네요 그대를 잡지 못하고
그대 기억하나요 우리 처음 만난 그날도
이렇게 눈이 내렸었다는걸 너무 아름답던 그날

제발 가지마요 곁에 있어줘요
그대없이는 난 안된다는걸 그댄 알고 있잖아요

나는 알고 있어요 그대의 진심이 아닌걸
그대 뒷모습도 울고 있잖아요 나처럼 울고 있잖아

제발 가지마요 곁에 있어줘요
그대없이는 난 안된다는걸 그댄 알고 있잖아요

그댈 사랑해요 그댈 사랑해요
부디 이해해주세요 그대밖에 모르는 날
다시 한 번 기횔 줘요 그대밖에 모르는 내게

 

2. 이 곡은 프랑스가 낳은 뉴에이지 음악가 겸 작곡가 'Andre Gagnon(앙드레 가뇽)'이 작곡한 곡이며, 다시 일본에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여가수 '히라하라 아야카'의 노래를 임형주가 직접 새롭게 작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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