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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국, "음악감성의꿈" (약칭 : "음감꿈")의 히스토리 및 운영 소감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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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방송국의 역사 및 배경

 

방송국 `음악감성의꿈` (이하 약칭, `음감꿈`)은 현재의 국방 외형상의 개국일은 2019.9.29일로 되어 있지만, 사실은 2015. 5. 25일부로 창설되었던 방송국이다. 현재 이 글을 집필하는 필자는,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여러 방 중에서 본인이 직접 만든 송출 도메인 주소 http://modelstudent.saycast.com 를 택하여 재출범 하였던거라 실개국일과 차이가 났다.

다음은 음감꿈의 상세한 이력과 현재의 방침이다.

 

1. 필자는, 또 다른 아이디, modelstudent (대명 : 모범생)로 2014년도에 음감꿈의 전신인 "개인방송연합"(약칭, 개방연)에서 국장으로 팝쟝르로 몇개월 활동하였고, 그 방을 놔둔채 뉴에이지 쟝르로 이적하여 "음악감성의꿈"을 추가로 개국하였다. 전술한 바와 같이, 음감꿈의 개국일은 2015.5.25 였고, 한편, 개방연의 개국일은 2014.3.11 이니, 대략 두 방의 개국일 차이는 약 1년 2개월 차이가 난다. 이 두 방은 현재까지 병행 유지, 존속되어 있다.

 

2. 개방연은 이런 저런 사람이 많이 모이는 다다익선 CJ 모집 제도를 채택하는 방이다. 개국 초기부터 수개월간 팝쟝르에서 크게 활동하여 이름을 빛낸 바 있다. 그 후 계속 명맥을 유지하여 왔으나, 팝쟝르의 많은 군소방들이 그렇듯 사람들이 모였다가 전부 떠나게 되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장의 소신으로 인하여, 여전히 그 형태를 팝쟝르에서 유지 중이다.

 

3. 음감꿈은 본래 무멘트를 선호하며 그야말로 음악방에서의 진지한 본연의 모습, 즉 진정한 음악 감성을 추구하고자 하는 필자의 뜻에 따라, 뉴에이지 쟝르에 제2의 개방연의 개념으로 개국하였던 방이다. 한때 쟝르 이동방의 개념을 표명한 바도 있지만, 최종적(2019.11.4일부)으로 뉴에이지 쟝르에 영구 고착화를 선언하였다.

 

4. 필자는 오래도록 음감꿈의 운영과 방송 송출에 매진하였으며, 어느 특정 기간 중엔 음감꿈에 관한 실질적 운영과 방송활동에서 손을 떼기도 하였다. 그 당시,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유일 CJ, `내안의음악(아이디, wizOo) (2015.8.12일자 가입, 그 후 계속 가입 유지하고 있는 유일CJ 임.)`과  단 둘만 남아 있는 형태였기에, 필자에게 음악방송생활에서의 다른 활력이 충족되지 않는 상황이었기도 하거니와, 또한 논리로도 굳이 필자가 음감꿈에 머무를 필요가 없었다. 즉, 나 홀로 운영하는 국방은 "영원속의순간들"이 있으며, 여럿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방의 개념으로는 "개방연"이 있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그 당시 일시적 일정 기간동안 유효했던 결정 사항으로.. "음감꿈"의 모든 실질적 운영 권한을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내안의음악`에게 양도하되, 소유권은 끝까지 필자가 갖기로 하였었다.

 

5. 이렇듯 `음감꿈`의 작명권자이자 영구 소유권자인 필자는, 단 둘만 남아 있는 형태가 아닌.. 여럿이 있는 상황이 차후에 온다면 그때 필자가 다시 참여할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왔었다. 그런데, 오늘(2020.2.10일)부로 필자는 음감꿈에서의 간헐적 활동을 재결심하였다. 그 이유는, 설사 단둘이 남아있는 답보 상황일지라도, `음감꿈` 국방에 대한 억측과 질시와 안티국방이 엄연히 여전히 존속한다는 점에 있다. 이에, 본 `음감꿈` 국방의 모든 경영권은 필자 (필자의 또 다른 아이디로 활동 중인 `모범생`)와 음감꿈에 끝까지 남아있는 CJ인 `내안의음악`이 일단 공동으로 함께 하기로 하되, 만의 하나, 본 국방 운영에 있어서.. 둘 사이에 최종 의견이 불일치 될 경우는, 국장인 `모범생`이 최종 결정권한을 갖고 있음을 천명한다.

 

 

II. 운영 소감 및 기대

 

필자의 경우는 낱곡 개별 선곡도 하지만, 앨범 통째로 청취하면서 음악 송출하는 스타일로도 많이 방송하였다. 또한 동일곡에 대해서 여러 서로 다른 버젼으로 집중 감상하기도 하였다. 음감꿈에서 이런 형태로 방송하면서, 주옥같은 수많은 곡들을 알게 되었다. 음감꿈 자체의 의미 또한  고운 "음악감성"의 "꿈"을 나누는, 모든 분들을 위한 개방형 방송국을 표방한 바 있기 때문에 이러 저러한 이유로 필자에게는 여러 국방 중, 애착이 가장 많았던 국방중 하나이며 현재까지도 영구히 그 소유권을 놓치 않고 있는 방이다. 오늘부로 위 항목 5.항의 이유로 필자는 필자의 또 다른 아이디인 모범생으로 다시 음감꿈에 간헐적 합류를 결정하였다. 비록 일시적으로 잠시동안 필자는 음감꿈의 직접 운영에서 상당 부분 손을 떼보기도 하였으나, 최초로 음감꿈을 만들었고 또 간헐적 참여를 결정한 현 입장에서 음감꿈이 본래의 정신 자세를 잃지 않고 제대로 잘 발전되기를 소망해 본다.

 

2020. 2. 10. 하늘신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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