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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주저리주저리5] 펌글 - 불편한진실2 - from 난닝구클래식 게시판 (14.11.25)

 

* 아래 내용은 제가 이미 올린 [주저리 주저리3]의 내용과 흡사한 측면이 있어서, 퍼 왔습니다.

세이 방송국 서핑하던 중에.. 클래식쟝르의 난닝구클래식방송국의 게시판에서 퍼온 글 입니다.

 

(1) 출처 : 세이 클래식 쟝르, 난닝구클래식 '자유게시판'

(2) 게시글 제목 : 참으로 불편한진실-2

(3) 게시일자 : 2014.11.22

(4) 게시자 : 난닝구(남, sunNmun) [* 펌 과정 현재의 느낌 - 아이디 탈퇴예정으로 보여짐. 속단 할 수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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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의 클래식 음악방송 페이지를 보면, 순위별로 방송국이 소개된다.

방송국 이름이며 한줄의 방송국 소개 글, 그리고 현재 방송하는 cj 그리고 현재의 청취자 수가 표시된다.

이곳 세이 음방에 드나드는 이용자들은 그 화면을 보고 현재 누가 방송을 하는지, 그 방송국 청취자가 몇인지를 파악하게 된다.

그러면, 세이에서 표시해주는 방송국의 순위의 신뢰성, 그리고 보여주는 음방에 관한 실시간 정보, 특히나 청취자 숫자에 대해 얼마큼 신뢰를 가지고 믿을 수가 있을까?

자.. 이제부터 그 비밀(?)의 내용을 파헤쳐보겠다.

이른바 천기누설(天機漏泄)이다.

 

우선, 지금부터 올리는 자료들은 모두가 공개되는 정보이며, 오픈 된 솔루션(소프트웨어)에 의해 수집한 정보들이다. , 윈엠프란 음악청취 프로그램을 만든 널소프트(nullsoft)에서 제공하는 오픈 솔루션으로, 윈엠프를 기반으로 한 SHOUTcast란 인터넷방송 서버를 쓰는 곳이면 누구나 외부에서도 쉽게 얻을 수 있는 오픈된 정보이다. (참고로 세이나 인라이브 뿐만이 아닌, 전세계 수만여개의 인터넷 방송국들이 SHOUTcast 서버에 기반한 서버를 쓰고있다.)

 

 

먼저, 세이에서 소개하는 방송국 순위의 결정요소에 대한 설명부터 보자.

(난닝구설명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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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허위이다. 3일동안 모인 장미 갯수를 순위에 반영하는 건 맞다. 허나 그 외의 요소는 3일이 아닌 이틀만 반영된다. 또한 세가지 요소의 각각 가중치(%)는 세이가 설명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 가중치도 수시로 바꾼다. , 방송순위를 결정하는 요소가 엿장수 맘대로란 이야기다. 첫토막부터가 허위이고 신뢰성이 없다.

 

 

자 이제 본론이다.

우선, 청취자인 일반인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설명을 하나 하겠다. (사실 방송경력이 짧은 cj라면 일반인들과 똑같이 잘 모른다.)

윈엠프로 방송을 하면 아래와 같은 방송 모니터링 화면이 cj의 컴에 뜨는데, 중간의 13 of 400 listeners (13 unique)(0 except)란 글이 보인다.

(난닝구설명1)

표시된 저 정보의 의미는, 최대 400명까지 연결 가능한 방송인데 현재 13명이 연결되어 있다는 말이다. 그럼 중간의 (13 unique)는 뭔가 ??  연결된 실제 ip (아이피) 숫자를 말한다. , 실제 청취자를 의미한다.

<정상적인 방송이라면 앞의 13이란 숫자와 unique 숫자는 정확하게 항상 일치해야 한다>

 

그렇담, 앞의 13이란 숫자와 unique한 숫자가 다를 수도 있나 ??  당연히 다를 수가 있다.

예를들어 내가 세이라디오로 방송을 들으면서윈엠이나 곰 혹은 제트오디오 같은 음악청취 프로그램으로 방송을 연결한다면,앞에 13이란 숫자는 연결한 만큼 올라가지만, unique숫자는 절대 변하지 않는다. 왜냐~ 곰이나 제트오디오 몇개를 중복해서켜 놔도 결국은 같은 ip이니까. 그럼 왜 그런 멍청한(?) 짓을 누가 할까 ?? (그건, 알아서들 감을 잡으시라.) 그리고 이런 잘못된 행위는 분명코 세이의 몫이 아닌, 방송을 하는 사람들의 몫이다.

그런데, 세이는 한술 더 떠서 그걸 용인하고 또 그 잘못된 행위를 오히려 이용한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일반인들에게 알려주는 방송의 실 청취자 수는 어느 걸로 알려줘야 하나? 물론 여기에는 해석의 차이가 있겠지만, 공정한 측면으로 본다면 당연히 고유한 ip 연결 숫자(unique)를 알려줘야 한다고 본다. 그래야만 방송에서의 알팍한 청취자 수 조작 같은 시빗거리를 없앨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웃기는 건,,세이는 저런 조작 가능성의 숫자를 방송국 청취자 수에 버젓이 포함해서 당당하게(?) 화면에 표시한다는 점이다. 더욱 웃기는 건,, 거기에 덧붙여서 세이 자체에서 조작 숫자까지 더 얹어서..세이 자체에서 더 얹어주는 조작된 청취자 숫자 ??  대체 뭔 말이지 ?

 

방송을 듣는 청취자 숫자(중복연결 숫자 포함)20명이 넘어가면, 그 다음부터 세이는 고맙게도(?) 1명을 2명으로 청취 숫자를 부풀려서 화면에 표시해 준다.그럼 30명이 넘어가면 ? 그때부터는 청취자 수 1명당 3명으로 부풀려 표시해 준다. (이 사기행위는 모든 방송국에 공통 적용)

 

아니, 공정히 관리해야 할 주체가 스스로 청취자 수 조작을 ??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작태가 아닐 수 없다.

그럼 40명이 넘어가면 ? 거기까지는 직접 테스트를 안해봐서 모른다. 하지만, 아마 더 많은 허위 숫자를 얹어 주리라 짐작된다.또한, 장르별로 상위의 특정방송국 한 두곳엔 미리 기본 베이스 청취자를 깔아준다고 짐작된다.

그렇치 않고선, 음악방송 메인 화면에 보여지는 청취자 수가 도무지 아귀가 안 맞고 상식적인 판단이 안 된다.

 

<아무리 눈썰미가 좋은 일반인이라도 이런 세이의 추접스런 사실을 모른다. 또한 대다수의 방송국 국장이나 cj들 조차 모른다.왜냐~ 활동하는 방송국의 거의 95% 정도는 청취자 수 10명 미만의 영세한 방송국이기 때문이다. , 부익부 빈익빈이다.>

 

 

이런 세이 자체의 조작행위가 심각한 문제인 것은그 부풀린 청취자 수를 가지고 세이 이용자들을 속이는 것은 물론, 일반인들에게까지 국내 음악방송 청취자 수 1위이니 뭐니 떠들면서 허위.과장 광고를 해대고 있다는 점이다.이는 한 기업의 엄연한 공정거래법 위반에, 이를테면 기업의 실적을 부풀리는 분식회계와도 같은 상거래법을 위반하는 범죄행위인 것이다.

 

 

그럼 대체.. 화면상에 표시되는 청취자 숫자 500600명이라고 거들먹(?) 거리는 방송국은 실제론 대체 몇명이 듣는거야 ? 아래에 이어지는 화면을 보시면서 직접 판단해보시라.

(캡춰된 화면은 공개된 오픈 솔루션(SHOUTcast D.N.A.S. status)에 의한 정보이므로, 실 방송국 명이 그대로 표시됩니다. 또한 시시각각 바뀌는 정보이므로, 지금 현재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난닝구설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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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19일 오후 1312분의 클래식 장르 메인 화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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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같은시각 외부에서 SHOUTcast D.N.A.S. status모니터링한 화면이다.

 

(난닝구설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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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가 이상해도 한참을 이상하지 않는가 ??

SHOUTcast D.N.A.S. status란 인터넷방송 모니터링 프로그램은 절대 허위 정보를 표시하지 않는다.

(* 중간에 Listener Peak 84란 숫자의 의미는, 방송 서버가 이어진 기간 동안에 최대 연결 숫자를 의미, 중복연결 숫자 포함)

 

그렇다면, 1119일 오후 1312분에 세이 클래식장르 메인화면에 표시된 583명이란 저 청취 숫자의 진실은 ?

그럼 과연, 저 시각에 실제 청취자 숫자는 대체 몇 명 ??

그리고, 부풀려도 한참을 부풀려진 청취 숫자는 대체 누가 ??

저 시간대의 저 방송국의 드러나지 않은 곳에선 대체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야 ?

 

 

글을  여기까지 읽어오신 분들의 혹시나 하는 의구심을 덜기위해, 같은날 1119일 다른 시각의 상황을 소위 잘나가는 방송국  세곳을 비교해보겠다.

 

(난닝구설명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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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날인 1119일 밤 2230분의 클래식장르 메인화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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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래는 그 시각 청취자 수가 월등한 세 방송국의 상황을 외부에서 SHOUTcast D.N.A.S. status로 모니터링한 화면이다.

 

(난닝구설명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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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장르 순위 1위에 위치하는 지오클래식 방송 모니터링 화면이다. 역시 아까와 마찬가지로 청취 숫자가 도저히 이해 안가게 어지럽게 차이가 난다. 중간에 Listener Peak 84란 숫자는 아까 오후 1312분과 동일하다. 단지 cj는 바뀌었다.

<, 실제 청취자(ip 연결 숫자) 31명을 세이가 뻥튀기 해서 270명으로 표시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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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닝구설명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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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클래식채널의 모니터링 화면이다. 실제 연결 아이피 숫자와 총 연결 숫자가 별 차이가 없다. (, 허위로 연결하는 행위가 없다는 의미)중간에 Listener Peak 숫자도 77명이다. (1위방과는 클래식장르의 메인화면과 같은 큰 격차는 실제로는 없다.)

<, 실제 청취자(ip 연결 숫자) 38명을 세이가 뻥튀기 해서 88명으로 표시해주고 있다.><그런데, 이 방송국은 뻥튀기 비율이 다른 방송국에 비해 훨씬 적다. 왜 그럴까 ? 그 답은 바로, 다른 방송국에서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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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닝구설명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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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장르에서보여지는 청취자 수 항상 1위의 맑은빗소리 방송 모니터링 화면이다.실제 연결 아이피 숫자와 총 연결 숫자는 2위 클래식채널방과 같이 별 차이가 없다. (1-2명 정도의 차이는 고의성이 없다 판단)Listener Peak 숫자도 세곳 방송국 중 151명으로 제일 많다.<, 실제 청취자(ip 연결 숫자) 40명을 세이가 뻥튀기 해서 308명으로 표시해주고 있다.>

 

 

<<.. 상황판단에 필요한 객관적인 자료는 다 올렸다. 진실의 판단은 이제, 글을 보신 각자 자신들의 몫이다.>> 

 

 

그럼, 마무리를 하자.우선 여기까지 이어져 온 긴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용자의 눈과 귀를 속이는 세이의 치사스럽고 조잡한 허위행위는 서두에 다 까발렸다.

 

결론적으로 덧붙여 드리고픈 말은..

방송방 국장이나 씨제이들이여~ 저런 치졸한 내막을 과연 알고나 방송을 하는가?

, 세이의 치사스런 행위에 편승해서, 스스로 시청자와 방에 모이는 가족(?)들을 기만하고 속이고 있지는 않는가 ?

그러면서도 세이에서 보여주는 조작된 청취자 숫자에 우쭐해서 거들먹거리지는 않는가 ?기껏 실 청취자 100여명도 채 안 되면서방에는 몇 십여명 모아놓고 무슨 공인이니 뭐니 하면서, 종일 시시껄렁한 멘트질 해대면서 클래식 전도사니 뭐니 자위하고 있지나 않은가 ?

결국은 세이에 이용당하고 있으면서도, 허위의 숫자에 의한 방송 순위에 목숨(?)걸고 집착해서, 순진한(?) 아줌마들을 부추겨 장미질 해대라고 은근 꼬드기지는 않는가 ?

이미 다 알고있는 사실이라고 ? 그럼, 옳치 않은 걸 왜 굳이 애써 모른체 하며 더불어서 옳치 않은 행위를 하는가 ?

몰랐다고 ? 그럼 이제부터라도 겸손해지고 더욱 겸손해지고 한없이 겸손해지시길.. 

 

아줌마(?)들이여~ 세이에서 보여주는 조작된 방송순위며 청취자 숫자를 굳게 믿고 혹 오늘도 몇푼 코묻은 돈이나마 방송방 국장이나 씨제이에게장미그림 열심히 갖다 바치지는 않는가 ?

그러면서 정작, 차가운 시장바닥에 앉아 생선 파는 친정 엄마 같은 늙은 할머니와 생선값 500원 깍으려 실갱이 하지는 않는가 ?

유니세프 공익광고를 보면, 한달 3만원 ARS로 기부하면 지금 이시각에도 전 세계에서 굶어죽는 어린 생명 10명은 살린단다. 헛된 거짓 숫자놀음과 달달한 유혹에 빠져 장미 펑펑 쏴대는 아줌마들이여~ 유니세프 공익광고 한 번이라도 본 적 있는가 ?

 

<< 한점 부끄럼 없는 떳떳한 방송 국장들이여~ CJ와 스텝들이여~ 그리고 아줌마들이여~ 내게 맘껏 돌을 던지시라..>>

 

덧붙이는 글.

우선, 청취자 수 많은 상위 순위지만 국장이나 씨제이 자신의 열정과 떳떳한 각고의 노력으로 많은 청취자를 확보한 방송에게는 샤웃 정보를 오픈한 것에 대해 죄송한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스스로가 떳떳한 방송이시라면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두 번째로,사실 활동하는 방송국의 95% 청취자 수 10여명 미만의,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차별받는 현실의 방송국들입니다.

그런 불공평한 환경에서도, 단 한명의 청취자를 위해 24시간 아니면 장시간 변함없이 수고하시는 여타의 방송국들에게는  글의 내용은 전혀 해당사항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더불어 이 기회에그러한 여타의 방송국들의 국장님이나 cj분들의 열정과 노력에 진정으로 머리숙여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그런 방송국의 국장님이나 씨제이분들이야말로인터넷 클래식방송을 지탱해주는 진정한 뿌리요소금이요 빛이십니다. ^^ 

 

*** 댓글 ***

난닝구 - 세이측으로부터 정지 먹을 각오하고 이 글을 올렸습니다. 2014.11.23 00:05

 

난닝구 - 본 글에 대해 이의가 있으신 국장이나 CJ분 계시면 얼마던지 반론 글 올리시기 바랍니다. , 본인 방송 시 자신의 샤웃 화면을 떳떳하게 공개할 "용기"가 있으셔야 합니다. 2014.11.23 00:07----

 

*** 펌글 끝. ***

 

 

☞☞☞ [덧붙이는 말: 퍼오면서의 여담]

 

1. 이번 펌글의 경우는 원문에서 복사 금지 해 놓았기에... 원문의 복사금지를 뚫고, 내 컴에 가져와서 모든 내용 전문을 이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2. 올리는 과정에서의 여담을 또 하나 말씀드리자면... 한가지... 아쉽게도 (그 당시는 당혹스럽게도)... 세이의 신청곡/사연 게시판에는, 원문에 포함된 사진이나 그림을 첨부물 형식으로 직접 올릴 수는 없습니다. (세이 시스템 구조상...)

3. 한편, 저의 기존 글 [주저리주저리] 시리즈는 모든 신청곡/사연 게시판에 올려진 상황입니다. 그러니, 기존 저의 글과 비교 및 연계를 위해서는.. 이번 펌글도 신청곡/사연 게시판에 두어야 하지만, 원문 자체에 있는 그림들이 올라가질 않으니, 고민하기에 이르렀습니다.

4. 해결책 마련 : 이번글 [주저리주저리5]는, 우리방 게시판 중에 '운영진 전용' 카테고리에서 "방송 및 세이 사용 관련 정보" 게시판으로 동일하게 옮겨 올리고 이 글에서는 그 글의 그림만 퍼오는 방식으로 해결하였습니다.

5. 따라서, 기존의 [주저리 주저리] 시리즈를 본 게시판(신청곡/사연 게시판)에 그대로 존속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여러분의 편의를 위하여....

 

☞ 난닝구클래식 게시판 원문에 가기 :

http://saycast.sayclub.com/station/board/view/skssldrn/218504/18850269

 

☞ 본 방송국 게시판 "방송 및 세이 사용 관련 정보" 게시판 [주저리 주저리5] 에 가기 :

http://saycast.sayclub.com/station/board/view/gby2/277929/18879991

 

답글 5조회수 1995

  • 모범생

    "☞ 난닝구클래식 게시판 원문에 가기"를 클릭하면.. "존재하지 않는 방송국입니다".. 라는 메시지가 뜨는데, 그 이유는, 난닝구님 발언에 의하면, 세이 측에서 아이디 사용을 정지시킴과 동시에, 방송중인 방송국을 그 자리에서 폭파시켰다고 합니다. 다음은 난닝구님이 새로 아이디를 만들고 방송국방도 만들면서 그 곳에 올린 내용입니다.
    ----

    * 제목 : 참 치졸한 世泥 世痢 (난닝구, 2014.11.28)
    며칠 전에 세이로부터 사살(?)된 난닝구가 이곳 세이의 쪼잔하고 치졸한 치부를
    2014.11.28 20:14

    수정 삭제
  • 모범생

    까발렸더니, 곧바로 난닝구방송국 자체를 없애버렸다. 방송국을 폐쇄한다는 한마디 설명도 없이..
    그런 치졸한 행위가 코스닥 증권시장에까지 상장된 기업으로써, 이용자에게 과연 할 일인가.

    왜 그랬을까 ?
    그건 역설적으로, 난닝구가 까발렸던 글의 내용이 부담되기에, 결코 알려져서는 안 되는 내용이기에 그리 한 것이다.

    그동안에, 죽은(?) 난닝구가 온갖 저질 좀비들의 클릭질을 높여주는데 얼마나 공헌(?)을 했는가.
    그게 고스란히 지그들의 웹 광고단가 높이는데 일조를 했는데?
    2014.11.28 20:16

    수정 삭제
  • 모범생

    아, 쪽지가 온 건 하나 있다. 세이폴리스라는 곳으로부터..
    특정인을 비방했기때문에 난닝구의 아이디 사용을 정지시킨다는 내용.
    그런데 왜, 방송국까지 폐쇄를 시키는가 ?
    그동안 난닝구가 어느 특정인을 지칭해서, 미풍양속에 저해되는 글을 단 한번이라도 한 적 있는가 ?
    2014.11.28 20:17

    수정 삭제
  • 모범생

    세이폴리스 ? ㅋㅋㅋ
    police란 이름만 붙이면 아무런 해명도 없이 해당사항없는 쪽지 한장 달랑 보내고 방송중이던 방송국을 폐쇄해도 되는 것인가 ?
    오죽이나 급했으면 그리 했을까.
    世泥 (오물바닥).. 世痢 (설사구덩이)의 수준에 딱 어울리는, 참으로 쪼잔하고 치졸한 짓거리다.
    염려말그라~~ 이따위 世泥 世痢 바닥에 결코 오래 뒹굴지 않을테니.

    이참에 잠시나마 나도 대명을 바꿔야하나..
    뭘로 ? 난닝구폴리스로 ? ㅋㅋㅋ
    2014.11.28 20:18

    수정 삭제
  • 모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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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의 내용은, 클래식쟝르의 "난닝구방송" 방송국의 자유게시판에서 퍼온 글 이었습니다.
    이 방송국도 언제 또다시 곧 없어지게 될 지 모를 일....

    그나저나... 에고야... 이러다가 모범생이 만든, 우리방송국도 어느 순간에 졸지에 사라지는 건 아닐지? 엄청 열씨미 퍼 왔구먼... ㅋㅋ;;; 갑자기.. 우리방도 예고없이 폭파당할지도 모른다는... 요상한(?) 시나리오가 상상되는데요? 이 방은 무쟈게~~ 조그마한 방이니.. 괜찮으려니.... ㅋㅋㅋㅋ
    2014.11.2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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