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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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주저리 주저리4] 펌글 - 세이클럽 인기방송국 청취자 수 과연 믿을 수 있나?

 

* 아래 내용은 제가 이미 올린 [주저리 주저리3]의 내용과 흡사한 측면이 있어서, 퍼 왔습니다.

세이 방송국 서핑하던 중에.. 클래식쟝르의 슈베르티아데 방송국의 게시판에서 퍼온 글 입니다.

 

(1) 출처 : 세이 클래식 쟝르, 슈베르티아데 방송국 '신청곡/사연' 게시판

(2) 게시글 제목 : 세이클럽 인기방송국 청취자 수 과연 믿을 수 있나?

(3) 게시일자 : 2014.5.14

(4) 게시자 : 진실과정의 (아이디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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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클럽 음악방송국의 청취자수를 보면 깜짝 놀라게 된다. 수백명, 심지어 수천명이

표시되기 때문이다. 진짜 일까? 과연 그럴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니다이다

천만에, 만만에 콩떡이다. 일부 양심 없는 방송국 운영자들이 청취자 수를 임의로

조작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그 방송국 청취자수는 허수이며 그래서 세이클럽

음악 방송국 청취자수는 결코 믿을 수 있는 숫자가 아니다.

 

일부 세이클럽 음악 방송국의 경우 청취자 수를 조작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공공연한 비밀이다. 이들이 청취자수를 조작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 고도의 테크닉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 기상천외한 방법도 있지만, 여기서

소상히 밝히지는 않겠다. 이들은 흡사 시험 문제를 미리 해킹해서 정답을 알아내고

1등을 차지하는 경우와 같다. 한마디로 양심을 속이고 방송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청취자들은 세이클럽 방송국 청취자수를 절대 믿어서는 안 된다.

방송국 청취자 수만 보고 뭔가 특별한 방송국인가 생각하겠지만, 절대 아니다.

세이클럽의 경우 상위에 랭크되어 있고 방송도 들어보면 특별한 내용도 없고

진행자도 자질이 의심스러운 지경임에도 불구하고 그 장르에서 유독 두드러지게

청취자수가 많다면 그 방송국은 청취자 수를 조작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런 청취자수 조작방의 특징은 청취자수가 수백명이 일순간에 동시에 늘기도 한다.

따라서 청취자들은 방송국을 선택하는데 있어 절대 청취자수에 현혹되지 말고

그 방송국의 방송의 내용을 들어보고 선택해야 된다.

 

또한 일부 운영진 중에서 자신의 방송국을 상위에 랭크하기 위해 자비로 장미까지

사가며 고군분투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보기 참으로 안타깝다. 경쟁 방송국이 숫자만

조작해서 청취자수를 늘리는데 어떻게 이기겠는가? 이건 절대 이길 수 없는 게임이다.

그러니 애꿎은 돈 낭비 하지 말고 방송 내용에 충실해야 한다. 그것이 비용도

절약하고 마음고생도 줄이는 방법이다. 방송 내용이 유익하고 재미있다면 자연히

참여자수도 늘게 되고 청취자수도 자연히 늘게 될 것이다. 장미까지 사서 방송하는

사람은 흡사 회사 다니면서 열심히 일하고 회사에 돈 까지 갖다 바치는 꼴과

다름없으니 말이다.

 

(: 이 글은 청취자들에게 진실을 알리고 세이클럽에도 시정을 촉구하는 의미에서

올렸으며 세이클럽 인기 방송국 전체에 올렸으며 특정 방송국에만 올린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혀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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