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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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33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레몬님 오늘 하루도 이렇게 흘러가네요  요즘은 시간이 왜이리도 빨리가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청곡해봅니다 ^^

 

 

주진주 ...울자기

 

 

김명성 ..든든한 당신

답글 2조회수 27

  • DS콜라

    은송님 방가르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같이들어도 되나여? 2018.11.09 19:08

  • DJ레몬

    은송님~~ 반가워요~~ 희망곡 준비해볼게요^^ 저녁은 드셧어요? 소중한 장미도 감사해요^^ 2018.11.09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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