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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방송국장 아하 입니다.


사상 유래가 없다 할 정도로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더운 날씨에건강 잃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우리 방송국에 씨제이를 포함하여, 회원 여러분에게 협조의 말씀을 드릴려고 합니다.
이런 문제를 이야기 할때마다, "내가 글을 좀 잘 썻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이런 글을 올리고 나면 제 뜻과는 전혀 다른 엉뚱한 반응이 나타나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제 마음을 충분히 전달 할 수 있는 글 솜씨가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이런 글을 올릴때면 몇번을 생각하고 생각을 거듭하여 심사 숙고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 제가 말씀 드리고자하는 문제는 ..

쟈키의 방송 시간 문제 입니다.

저희 노을빛발라드는 방송에 관한 문제든, 회원의 문제든 자율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자율이라는 것이. 스스로 알아서 지킬 것 지켜 가면서 잘 할 수 있다고 하는 믿음에서 출발 합니다.
한마디로 각자가 알아서 잘 하시면 됩니다.
그러다 보니 자칫, 문란하지 않는가 할때도 있고 , 일률적이지 못 하다는 말을 들을때도 있고,
씨제이 관리가 잘 안 되고 있다는 말을 들을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볼때는 크게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없어 보였습니다.


국장이라는 자리가 별거 아닌 것만은 분명한데, 바람 잘 날이 없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초창기 방에서 문제가 되었던 것들은 자율이라는 이름으로 거의 규제를 없앴습니다.
현재 방송과 관련하여 규제 되고 있는것은 얼마전에 씨제이 라이브 문제와 관련 한 것입니다만 잘 지켜 주시고 계십니다.


방송시간 준수와 관련하여서는 키페의 씨제이 란에 2016년 1월 중순 경에 방송시간 준수에 대한 당부 드렸습니다만, 아직도 잘 안 지켜지고 있는 것 같아 다시 한번 씨제이 여러분에게 몇가지 당부를 드리고자 합니다.

 

1. 방송국에서 시간은 기본적으로 지켜져야 할 약속입니다.
   방송은 정시에 넘겨야 하는게 원칙입니다. 다음 씨제이에게 양해를 구했다고 하드라도 5분

   (또는 엔딩곡 한곡) 을 초과해서는 안 됩니다.
   
2. 본인 시간에 받은 신청곡은 본인 시간에 완료 하시기 바랍니다.
   본인 방송중에 받은 신청곡은 본인 시간에, 신청곡을 줄이든, 신청곡을 하신분에게 양해를

   구하시든지 하여 본인 시간에 마무리 하시고 다음 진행자에게 넘기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3. 다음진행자에게 양해를 얻은 경우라고 해도, 라이브는 안 됩니다.
   방송 시간이 안 되어 다음 씨제이에게 5분정도, 또는 곡 한곡 정도의 양해를 얻었는데, 그 시간
    에 본인 라이브를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신청곡 마감선은 본인, 또는 본인이 어려우실 경우는 방에 계신 씨제이 분이나 스텝에게 부탁 하시기

   바랍니다.
   신청곡 마감선은 각자 시간 사정이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몇분에 그어라 할수는 없지만,

   방송시간 30~40분 전에 시간 계산을 해 봐서 적절한 타이밍에 마감선을 그으시기 바랍니다.

 

   [참고 : 마감선 긋는 시간 계산법(신청곡을 2곡씩 올린다고 가정하고)]
    - 신청곡을 내 보내고 멘트가 끝났을때 남은 시간이 30분일 경우 : 신청곡 1사람당 10분씩으로

      계산하고 3분의 신청곡이 남아 있다면 마감선을 그으면 됩니다.
    - 본인 방송 시간 동안 보통 7~8분의 신청곡을 받으면 거의 시간이 맞습니다.

 

5. 마감선 이후 본인 명의로 신청된 곡은 본인 재량에 맡기겠습니다만 되도록이면 본인이 처리해 주셨으면

   합니다.
   마감선을 그었는데 그 위로 신청된 곡은 다음 방송 진행자가 소개해 주셔야 하겠지만, 본인명의 로 신청된 곡은 

   되도록 본인 시간에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취자 여러분에게도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방송시간을 제대로 못 지키는 경우가 보통은 신청곡으로 인한 경우가 많습니다.
청곡을 하셨는데 시간이 없어서 씨제이가 적절히 시간을 분배하여 청곡을 올려 드릴 경우가 종종 발생 할 것입니다.
청곡을 하신 입장에서는 기분이 좀 안 좋으실 수 있지만 넒은 아량으로 이해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방송국에 음악 들으면서 스트레스 풀어 보려고 왔다가 스트레스가 쌓여 간다면 안 되겠지요 ?

서로 지킬 것을 잘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2016녀 8월 18일

 

                                                                         노을빛발라드 방송국장  아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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