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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주스 건강즙

매일 갈은 냉동 생마늘 반 스푼, 생강 한 티스푼, 사과 반개, 고구마(감자) 조금, 들깨 한 스푼, 대마씨 한 스푼, 강황 반 티스푼, 순후추 조금(강황 커큐민 흡수를 상승), 묵은 된장 한 스푼, 새우 한 티푼, 매실 장아찌 한 티푼, 깻잎 청 한 티스푼, 인삼 가루 반 티스푼, 올리고당 한 스푼에 물을 조금 넣고 갈아 미그근하게 데워 기상과 동시에 아침 식사로 먹고 있는데 오전 내내 허기가 지지 않으니 아침 식사로는 매우 만족할 만한 식사입니다. 속이 편하고 대변도 아주 시원하게 봅니다.


오늘은 싸고 최고의 항암 식품인 마늘에 대하여, 네이버 지식백과를 통하여 마늘의 자세한 효능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저는 손발이 빨리 차가워지는 체질로 가능한 열성 음식을 먹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건강 주스(즙)은 본인의 여건에 맞게 가감하시면 됩니다.



마늘


마늘은 백합과 중 가장 매운 식물이며,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중국, 일본 등 극동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강한 냄새를 제외하고는 100가지 이로움이 있다고 하여 일해백리(一害百利)라고 부릅니다.

오늘날에는 마늘의 효능이 과학적으로 밝혀져 웰빙 식품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마늘 그 자체로 먹어도 좋고 다양한 음식의 재료로 사용해도 좋은 기능성 식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국암연구소(NCI)가 발표한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Designer food(좋은 식품을 적극적으로 섭취함으로써 70세에 질병을 반으로 줄일 수 있다는 프로그램)' 피라미드의 최상위에 마늘이 위치하고 있다라고 발표했습니다.



생강


마늘의 주성분은 탄수화물 20프로, 단백질 3.3프로, 지방 0.4프로, 섬유질 0.92프로, 회분 13.4프로를 위시하여 비타민 B1, 비타민 B2, 비타민 C, 글루탐산(glutamic acid), 칼슘, 철, 인, 아연, 셀레늄, 알리신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마늘을 먹은 후 마늘 냄새를 없애고 싶으면 우유를 천천히 마시거나 녹즙 또는 재스민차, 허브식초를 드시면 도움이 됩니다.



사과


산농본초에는 마늘을 장기 복용해도 몸에 해가 없는 상약으로 분류했습니다. 살균, 정장(整腸), 각기, 백일해, 폐결핵, 강장 등에 효과가 큰 것으로 전해오고 있으며 통마늘은 썩기 쉬우나 갈면 살균력이 있어 오래 보관이 용이합니다. 그래서 저는 갈아서 냉동보관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늘의 대표적인 성분은 알린(allin)이라는 유황화합물입니다. 알린은 아무런 향이 없지만 마늘 조직이 상하는 순간 알린은 조직 안에 있던 알리나제라는 효소와 작용해 자기방어물질인 알리신(allicin)이 된다. 알리신은 매운맛과 동시에 독한 냄새를 풍긴다. 냄새는 입은 물론 몸 전체에서 나온다.


알리신은 강력한 살균, 항균 작용을 하여 식중독균을 죽이고 위궤양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알리신은 소화를 돕고 면역력도 높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알리신이 비타민 B1과 결합하면 알리티아민으로 변하여 피로 회복, 정력 증강에 도움을 줍니다. 『타임』지는 알리신이 페니실린보다 더 강한 항생제라고 소개했습니다.

마늘에는 알리신 외에 다양한 유황화합물질이 들어 있으며, 메틸시스테인(methylcysteine)은 간암과 대장암을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다. 유황화합물질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도 합니다.



들깨

현재까지 알려진 40여 종의 항암(抗癌) 식품들을 피라미드형으로 배열한 결과 최정상을 차지한 것이 마늘이다. 이처럼 효과적인 항암 식품으로 꼽히는 마늘을 하루에 생마늘 또는 익힌 마늘 한 쪽(또는 반쪽) 정도를 꾸준히 섭취하면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생마늘을 먹기가 힘들면 마늘을 구워 먹도록 좋습니다. 마늘은 구워도 영양가의 변화가 거의 없으며 마늘 특유의 매운맛이 사라져 먹기에 훨씬 좋고 소화 및 흡수율도 높아진다. 그러나 몸에 좋은 마늘이지만 자극이 강해 너무 많이 먹으면 위가 쓰리므로 과도하게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강황과 순후추
알리신이 생성하는 2차 물질인 설펜산(sulfenic acid)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사실을 확인하는 데 성공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항산화 물질 중에서 마늘에서 생성된 설펜산의 활성산소 제거 속도가 가장 빠른 것으로 입증됐습니다.


대마씨

허준의 『동의보감』에서는 마늘을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매우며 독이 있습니다. 종기를 제거하고 풍습과 나쁜 기운을 없앤다. 냉과 풍증을 제거하고 비장을 튼튼하게 하며 위를 따뜻하게 합니다. 토하고 설사하면서 근육이 뒤틀리는 것을 치료합니다. 전염병을 예방하고 해충을 죽인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상의학(四象醫學)에 의하면 마늘은 차가운 몸을 따뜻하게 하여 말초혈관을 확장시키는 작용을 하므로 손발이 차고 아랫배가 냉한 소음인(少陰人)이 먹으면 소화기능과 순환기능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열이 많은 소양인(少陽人)은 마늘을 과다 섭취하면 병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인삼 가루
마늘 활용
마늘에 들어 있는 생리활성 물질인 스코르디닌 성분이 내장을 따뜻하게 하고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합니다.

마늘을 껍질째 끓는 물에 15분 정도 삶아 하루에 한 번, 식사 전에 2쪽씩 먹으면 저혈압 증세를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또는 껍질을 깐 생마늘을 곱게 찧은 다음 볶은 검은깨와 2:1의 비율로 섞어 꿀에 재웠다가 하루에 두 번, 1작은술씩 공복에 따뜻한 물로 복용하면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마늘 속에 포함되어 있는 단백질은 호르몬 분비를 활발히 해 정자(精子)와 난자(卵子)의 발육을 돕고 정력 증강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스코르디닌 성분은 음경의 해면체를 충만하게 하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묵은 된장

마늘 속에 들어 있는 알리신은 비타민 B1과 결합하여 알리티아민이라는 성분으로 바뀌면서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고 이용률도 높인다. 따라서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줍니다.
맛이나 향(香)이 독한 식품은 대개 피부나 위장에 자극적이다. 마늘도 독한 식품이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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