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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33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김다영 /// 나무와새

 

Alexandra Porat - You Are The Reason

 

방실이 /// 나아직 당신을 보내지 못했어요

 

Gazebo - I Like Choping 

 

임희종 /// 그사람이 바로 나였어

 

감성이 풍부하고 아름다움이 넘쳐흘르는 해화님 수고 많으심에 감솨 드립니다

 

올려주고 싶은노래 알아서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

답글 1조회수 16

  • 해화

    에구..신통님...어쩜 좋아요. 이런 대형사고를...
    제가 정신줄을 놓는 바람에..순서가 바꼈어요.
    후딱 들려드릴게요. ㅎㅎㅎㅎ
    늘 고맙습니다. 소중한 청곡 함께 잘 듣겠습니다~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20.02.1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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