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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50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 아파트 샛길에 어제저녁 비바람에 낙엽이 쌓였더군요.

발에 밟히는 낙엽을 보면서 느닷없이 이노래가 생각나서요~~.

 고 김광석/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노사연/ 바램 

 

이렇게 두곡씩이나 신청해봅니다.

답글 1조회수 20

  • 아서

    어제 내린 가을비에 버티질 못하구 우수수....떨어 졋나봅니다 ㅎ
    남은 가을 정취 ....만끽 하시구요.....
    새론 한주도 멋지게 보내세요...
    장미 선물 감사드리구요....청곡 준비합니다...^^ 2019.11.1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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