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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100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식사 마치고 막간을 이용해서 친정집에 엿보니
동생의 처남의 사촌동생의 당고모의 둘째며누리이신 아서님 딱걸렷어요 잘들어요 먼사돈!!
한상일의 영아는 내사랑 듣고파요 하하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3조회수 31

  • 아서

    아이쿠 ㅎㅎ 촌수가 복잡시럽은데두 똑똑하기도 하십니다 ㅎㅎ
    장미선물 감사드리구요...청곡 준비 해 봅니다.....
    오후시간 잘 보내시구 .....지각하지 말구 얼렁 오세요 ㅎ
    잇다 뵈요 챌린님...^^ 2019.11.11 13:19

  • 챌린

    뭐가 복잡해요?? 똑똑하다는 소리들으니 어깨가 들썩들썩 하하 2019.11.11 13:23

  • 아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9.11.1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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