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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 ~~~~~~~~ 님.. 방글요..

새벽 안개..? 를 뚫고 도착한

높은 산과 흐린 하늘아래.. 가구수가 채 열집도 안되는

깊은 산속 작은 마을에서 아침을 맞이했는데..

이게 정말 아침인지.. 해지는 저녁인지 모르겠네요..


지난 태풍 영향으로 많은 호두 열매가 뒹굴다 썩어져가고

있지만.. 남겨진 열매라도 열심히 주워가야겠죠..?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따뜻한 커피한잔 마시는 시간..

듣고픈곡 남깁니다...


마치.. 한편의 아름다운 풍경화 같은 자연속에서

듣고픈 곡을 들을 수 있어서 행복할 거 같아요..

내가 행복할 수 있는 만큼의 행복을 올케님께 전송하며..


XIA준수) - How Can I Love You

샘김(SAM KIM) - Who are you

거미 - You Are My Everything


세곡 부탁합니다..

마치는 시간까지 행복방송 하시고 편안한 몸과 마음으로

웃을 수 있는 아름다운 주말되세요. . 꼭 ~~~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3조회수 63

  • 바다처럼

    자연의 풍경만큼 아름다운 주말 보내고 오세요...^^ 2019.09.21 10:49

  • 하나의비밀


    앗 ~~~

    바다처럼님..

    금방이라도 빗방울 떨어질 거 같아요.. ㅎ

    바다처럼님도 아름다운 미소로 이어가는

    행복만 가득히 담을 수 있는 주말되세요 ~~~ ^^

    2019.09.21 10:54

  • 해화

    큰시늬님~~~오늘도 하루 잘 보내고 계신가요?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합니다. 점심도 든든히 드시고요.
    소중한 청곡 함께 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9.09.2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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