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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아버지 발인식 끝나고 집에 와서 실감이 안나더니

 

오늘 회사 쉬면서 오늘부터 조금씩 실감 나네요.

 

이제 집에는 엄마와 저만 있고 5분 / 10분 거리에 누나와 동생이 있는데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급격히 늙는다네요

 

어제 장정 8명이서 농 다섯개 이상 버리고 옷, 책등을 버리면서

 

어지간히 쓸만한 것도 다 버렸네요.

 

날씨가 덥군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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