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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세이들와서 어리둥절.... 한마디 썻다가 튕겨져서 적응하려고 노력중임다.

저의 존재감을 알리고 싶기도 하고.

신앙의 친구를 얻고 싶기도 해서..

 

끊었던 채팅을 시작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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