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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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속으로,
그 따갑던 태양의 열정,
메말라들어가던 그 숨결들.

아스라한 시월의 바람 결에
햇불과 같았던 사그라지지않을것만 같았던 더위.

가을바람에 실어 보냅니다.
비록 살짜기 왔다가 갈지모를 가을바람이지만.

이내 가슴속에 차곡차곡 담아두렵니다.

- ㅇ ㅗ 지 ㄱ 너 ㄹㅡㄹ사 라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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