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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어려서 석탄의 시대 였다가 석유의 시대가 왔을대가 떠올랏다...

19공탄 난로에 익숙해진 문화에 새로 유입된 서양의 기름보일러들...

그리고 우리나라 탄광 산업이 기초부터 흔들려 무너지기 시작을 햇다...

기존에 쓰던 석탄산업이 굳이 잘못된 방식은 아니건만.. 변화된 새로운 가치관 과 방식으로 인해

같이 바뀌지않고 이미지니고잇던 재래식만 계속 고집하다가는 잘될거라는 환상이나

이 또한 지나가리 ,,라는 낙관적인 가치관으로 주시하며 나를 고집하다가는 퇴보를 해갓고 망햇다

석탄으로 연탄을 만들고 배달하고 판매하던 사회구조가 석유가 등장하고 기름이 등장해서

인간의생활 자체가 큰 변화를 가져오고 기존의 업체들은 거의 대부분 문을 닫고 신규 기름시장의 형성이되여

새로운 판도가 열리기 시작하는것이다...

 

 

오랜 역사에서도 그랫다

알렉산더 이전의 그리스 마케도니아 시절...늘 주변 인근국가의 침략을 받고 페르시아의 공격에 시달리던때

그당시 전쟁의양상은 중기갑병이 완전무장을 하고 진을 형성해서 싸우는 방식이엿다..

주로 칼과 창으로 직접적인 전투 양상...

무겁고 큰 갑옷을 벗는다는것은 곧 전쟁에서 패배를 의미했고 근접 전투에서 패배를 자인하는방식이라고

누구나 생각을 하던때 일부 전략가들은 기동성을 더중시해 경량화를꾀햇다

그러나 막상 이론만 제시하고 실천을 못햇던 그들의 기존 유지된 방식을 고수하는 의식구조가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고 잇다가 알렉산더의 경량화되고 기동성잇는 긴 창부대앞에 무너지고말앗다..

기존의 짧은 창과 큰방패로 무장된 군인들은 접근전이 아닌 어느정도 거리를 둔 근접전에서 긴창을

뚫지못하고 이미 싸우기도전에 무수한 피해를 입고 정작 싸움이 벌어지면 패퇴하게 된것이다

이처럼 알렉산더 대왕이 모든전투를 승리하고 세계적인 대제국을 건설함엔 변화를 수용함에 잇엇다..

기존의 가치관이나 기존방식의 잇점을 포기하고 새로운 방식의 변화에 대한 전환...

 

 

변화라는 것은 기존의 가치관을 바꾸는것을 의미한다

비단 과거의 경험을 통한 방식이 틀린게 아니라고 해도 .... 사실 인간의 사는 방식은 오랜경험을 통한

자연 습득적인 대처방안이고 그시대를 대변하는 삶의 방식이라 틀린것은 아니다...

그러나 현실이 달라지면 대처방식도 변화를 해서 그에 맞게 적응해야한다

이때 가장큰 적은 잘못된 부분이 아니라 과거의 유리한 그럴수밖에 없엇던 장점들이다...

지금 주로 쓰고잇는 자동차시대 ..

보다 공기오염이 작고 기름소모하는 방식이 아닌 전기차 문화에 대한 기존 자동차 회사들의 저항

각종 연계된 기름회사들의 시장구조가 그것을 저항하게 만들고 변화를 억제하며 과거의 지녀왔던

관습이나 유통구조를 그대로 답습하고 보존하려고 저항을 한다...

그것은 전기자동차 산업이 발전할수록 기존의시장 판도는 생산시설이나 기반은 무용지물이되기에

기름의 동력문화는 상당히 축소되고 석탄산업이 쇠퇴하듯 쇠퇴해 가리라....

 

 

그전에 각종 티브이나 매체를 통해 맛집이 올라오면 누구나 문전성시를 이루엇다..

사람의 통행이 많은 도심의 중심가가 각종 요식업이나 상업적인 거래의 중심이였다

그러나 코로나이후 매장의손님은 거의 90프로이상 줄고 주문산업..택배 업체의 성장성이 눈에띠게

활성도가 높아져 상향곡선을 이루엇다...

기존의 높은 가게세를 부담하며 영업을 하던 가게들이 문을 닫고잇다...

 

 

지금이 바로 그런 변화의 시기인듯 싶다

석탄 산업이 기름산업으로 구조가 변경되여 삶의 방식이 기본 구조부터 바뀌고 산업자체가 경제구조

자체가 큰 지각 변동을 하여 새로운 형태의 사회가 형성이 되듯이 말이다...

코로나 이후.. 곧 치료제가 개발되면 그전의 삶으로 돌아가겟지... 하는 낙관적인 생각..

아마도 아니리라 본다

코로나는 어차피 감기처럼 인류가 같이 안고가야할 암처럼 극복 해가야 하며 같이 가야하는 방식이될것이다

치료제와 백신이 개발되여도 코로나 여파로 인한 국제간의 거래방식이나 관계형성은 과거처럼 자유롭지 못하고

이미 변화를 받아들여 그에 적응하는 방식만이 유리한 자리에 서게 만들것이다...

또한 개인간의 거래 역시 그와 크게 다르지 않게 변화된 방식으로 전개되리라..

우리 라는 관념속에 대면의 세상에서 너와 나로구분되어진 비대면의 관계가 유지 될것이다

얼마 지나지 않으면 이또한 지나가리 하는 낙관...

그런 사고방식이 변화에 저항하는 가장 큰 힘이다...

지나는 가지만 새로운 형태의 사회가 현실이 오는데 많은 구성원 대부분은 곧 좋아질거라는 낙관에 젖어

과거를 답습하고 잇다는것은 다시말하면 세상은 이미 변화를 시작하고 상당부분 이미 변했는데도

그것을 받아 들이지못하고 저항하는 격일것이다

폐업하고 문을 닫앗던 석탄 사업체들이나 유명 거리의 중심가에 비싼 임대료를 내고 장사를 하는

그러면서 막연히 잘될거라는 환상에만 젖어 있던 것처럼 문제가 크다고 본다...

 

 

아마도 지금이 그런 변화의 시기인듯 싶다..

역사책을 보면 흔히 지나와 격동의 시대라고 일컬는 우리나라 60~~70년대 처럼...

앞으로 2~30년후의 후대들이 말할때 또한 그런 시대가 됐음직 하다

태풍이 지나갈때 오히려 그중심부에 놓이면 정작 태풍이 지나가는지 조차모르게 잠잠하다..

그러나 다음순간 한차례 거칠고 드센 돌풍과도 같은 바람이 불고 지나가면 이미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잔뜩 본 폐허만이 남게된다...

 

 

변화의 시기엔 변화에 순응하며 기존의 지니고 잇던 가치관과 틀리지는 않지만

그게 바로 변화에 저항하는 수구세력 으로 되버리는것으로 과감히 버려야 한다

낙관이란 개인의 일생을 뒤돌아볼대는 유리하지만 현실에 대처하기엔 부족한 방식이다..

그때는 맞지만 지금은 다르다....

 

 

변화의 시기엔 변화하는 만큼 보조를 맞춰가고 변화를 인정하고 직시 해야한다...

시황제가 도로를 건설하고 개량 단위를 통일해 그로인해 중국을 통일하는 기점이 되였듯 그런 진나라의

방식에 저항하는 주변 무수한전국시대 국가들은 패망해서 역사속으로 소리없이 사라져 갔기 때문이다..

크게 역사를 보면 그렇듯 이젠 개인적인 삶의 방식도 변화의 시기엔 변해야 한다고본다...

코로나의 파급 효과.는 단순히 바이러스로 사람을 죽게 하거나 상하게 만드는 자체의 공포나 여파보다는

국제간의 단절과 규제강화된 무역...그리고 코로나로 인해 변화된 사회구조 방식의 전환에 있다

즉 1차산업의 식량 차원에서 비중이 높아지고 새로운 가격판도가 형성이 되듯 말이다

공포는 공포 자체가 무서움보다는 공포로 야기된 그이후가 더 큰 타격이나 변화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1~2년내로 치료제와백신은 개발되고 2~3년내로 대중화해서 극복하고 넘어가겟지만

그런 변화된 삶의 방식이나 구조는 존속되고 그런 가치관에서 유지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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