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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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남자 40~50대는 얼마나 처절히 불쌍한가?
소시적엔 아버지위주의 생활문화
좀 커서 나도 그걸누려보려햇더니
왠걸 아이위주의생활이 되여 넘보려해도
애가 저리 고생하는데 불쌍하지않우?
나만 배아퍼 낳은애유?
그져 돈만벌어오고 , 주는데로 받을수밖엔 없는
천덕꾸러기 의세대...

그러나 우린 그렇게만 살수는없는것이다..
우리는 그래서 넘어야할 벽이잇다
그건 바로 아내란 철옹성이다..
어덯게 넘어설것인가?
우격다짐으로?
가장이란 권위만으로?
내가 경제력 지녓다는 자만심으로?
천만에......
그대가아는 아내는 그대와전혀다른 세상
다른 감성의세계속에사는 존재이다..
혹시 아내가 여보!~ 나아퍼~
그럴때 그대는 뭐라답하는가?
많이아퍼? 약먹구? 병원가봐...
그러면 분명 그대는 의무를 다한거로 생각할테지만
그건 큰 실수를 한것이다..
아프면 약먹고 병원가는건 유치원생두 안다..
아니 근처병원 간호원성격과 서비스까지 아내는
더 잘알고 잇을것이다..
그럼 왜묻는가?
아내가 듣고싶은건.. 어디가아퍼?
많이아프구나,,, 얼마나 아퍼?
낮에 뭐를 잘못 먹엇나? 왜그렇게 아프게됏을까?
그렇듯이 아내가원하는건 결론이아닌
그렇게 맘의 관심과 자신의이야기를 들어줄 상대가 필요한것이다..

퇴근 하고집에왓을때
티부이앞에서 눈물질질짜며 울고잇는 중년여인을 보라
비싼밥먹고 할짓 없어 꾸며논이야기에
콧물 .눈물까지흘려가며 마치 자기가당하는것처럼
한심하게 잇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그대는 또한번 실패 하는것이다
그대가 주지못한 사랑의 관심을 ,그여자란 미묘한 감정의 동물을
티브이가 대신 위로해주고 잇는것이다
아무리 피곤해도 그냥물어보라..
연속극할때 말시키지말고 끝난뒤 1~2분의 그 여운까지
충분히느껴 속으로 상상의소설을 맞추게한후
오늘 줄거리는 어떻게 됏어?
그럼 분명 아내는 구구절절 자신이겪은 일처럼
아니자신의상상까지 덧붙여서 자세히 말할것이다..
그냥들어오자마자 밥줘~ 그랫다면
보던 연속극 의여운으로인해 밥상 차림마져 대충..
머리는 뒤돌아선 티브이에 온통 가잇고 ..의무처럼
식탁을 차려주곤 건성의 몇마디..실은 연속극 다음장면에
가증스런 관심이 거의가잇을것이다..

바로 남자와 여자의문제는 여기서 출발하게되는것...
자신의정력 왕성하다고 자부하는남성이여
그대는 헛다리를 짚은것이다
사랑이란 대뇌의작용이지..육신만의 유희는 아니기에
실제 여자의 사랑은 대다수 상상에결합된 만족을 필요로한다..
일주일에 두세번 그대가 노력햇다하더라도
그 상상과 드라마틱한 이해가 없는한
언제나 혈기왕성할수 없는 그대는 서서히 침몰해간다..
반대로 사소한 이야기를 들어주며 ..그이야기의 앞으로전개까지
그대가 그내용을 이해할필요는없고,,그냥들어만주는것으로도
아내는 충분히 행복해할것이다..
아내가 필요로하는것은 당신의복잡한 소설속내용 ,,골치아픈 소리보단
그걸 들어줄수 잇는 당신을 필요로하는것이다..

그대정력이 슬슬 줄어도
그때 아내는 그럴것이다..
사랑이식은게아니고 자신만의소설을 혼자쓰며
남편에 대한 배려와 풍성한 식탁..
그리고 더 관심을 가져주게 되 아이들보다 우선적인
부권을 조금식 회복해갈수잇는 것이다..
그건마치 돈벌이에급급해 노후를 망각하는
나이들어 물러나선 내가그져 돈벌기에만 ..직장과집만알고
살아왓는데 나이먹어선 이게무슨 찬밥의경우인가?
후회 하게될것이다..
그대 남자여..
여자란 분명이 바람으로옷을 벗길수 잇는 쉬운 상대가 아니다
따사로운 햇살로 제스스로 소설을쓰고..
스스로 옷을 벗으며 , 행복해 할것이다...

바로 이것이다..
사랑이란 보편적인 비교급이 아닌
누구누구에 비해선 그래도 내가 낳은편이라 믿어
행복 하다고 믿게 하지말라..
사랑이란 가장 이란 수식어를 필요로하는
그리하여 난가장 행복한 여자라고 느끼게하여주는것이다
여자의행복이란
그리 원대한것이아닌 그져 자신을 위해배려하고
사소한것이라도 끝까지 들어주는 결론없는 이야기의 상대가
필요한것뿐이다..
일생을 한번 사는것...
두번다시살수없는것
내가 사랑하는이를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만들어주는게
그리 힘든게 아닌것이다..
그져 그래서...흠~~그랫구나..
이말 몇마디면 당신의아내는 행복해할것이다..
그리고 다시 태어나도 당신과 살고싶어..
낮으막히 말해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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